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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개월 전


한동훈 제명 여파 속… 국힘, '지선 모드' 돌입
고성국, 최근 유튜브서 "전두환·尹 사진 걸자"
친한계 "징계해야"… 고성국 "공개 토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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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네, 이어지는 얘기인데요. 장동학 대표 조금 전에 입장이 나왔습니다.
00:06제명 결정 이후에 제대로 된 목소리가 처음 나온 건데요.
00:10오늘 이렇게 설명을 했고, 앞으로는 지방선거 대비체제로 전환할 것으로 보입니다.
00:18국민의힘의 지난 총선 때 인재영입위원으로 활동을 하셨고요.
00:24중도외연학장의 확실한 메시지를 던진다고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00:30당대표께서 여러 차례 말씀을 하셨고, 젊은 청년들에게 어필할 수 있고, 젊은 당의 미래를 보여줄 수 있는 그런 인선이라고 이해를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00:45오늘은 인재영입위원장으로 서울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조정훈 의원을 임명을 했고요.
00:52그리고 4일에는 아마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할 겁니다.
00:55그리고 제주도 방문 예정도 있다고 하고, 당명도 바꾸기로 했잖아요.
01:002월 안에는 당명을 최고위에서 의결하는 게 목표라고 하는데요.
01:05강전혜 대변인께 좀 여쭤보겠습니다.
01:07제명은 일단 이렇게 정리를 했고, 앞으로는 지방선거 체제로 좀 빨리 전환하겠다, 이런 목표인 것 같은데요. 맞나요?
01:14그렇죠. 민주당도 마찬가지고 결국에는 지방선거뿐만이 아니라 총선 재보궐선거도 이번에 한 10석 정도 꽤 커질 것으로 예상이 되기 때문에 빠르게 준비에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1:26특히 최근에 이재명 정부에서 부동산이라든지 경제, 관세 이런 것들에 있어서의 실책성 정책들이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저희가 어떠한 부분에 있어서는 초반에 이렇게 좀 달려가야 되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01:42그런 의미에서 조정은 의원은 인재형의 위원장으로 오늘 발표가 되었고, 그리고 이번 주에는 원내에서의 연설이 있기 때문에 이 입정을 고려해서 다른 어떤 인선들도 곧 나올 것으로 예상이 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01:58어떻게 보면 장동혁 대표 지도부에서는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으로 인해서 당이 사실상 혼란스러운 것은 사실이거든요.
02:05여기에 대한 수습, 그리고 중심점을 본인보다 또 총선을 관리하는 부분에 있어서 관리위원장이라든지 이쪽으로 넘기는 것들도 하나의 생각됐던 포인트들이 아닌가라는 것도 보입니다.
02:18이런 와중에서요, 국민의힘 당내에서 또 다른 인물이 또 논란에 휩싸여 있는데요.
02:24김재원 최고위원의 제안으로 최근 입당한 유튜버 고성국 씨 얘기입니다.
02:29고성국 씨의 발언을 놓고 여러 가지 의견들이 나오고 있는데, 지난주에는 친한계가 징계안을 제출하기도 했었는데요.
02:38오늘 그것과 관련된 추가 발언들이 나왔습니다.
02:42특정 최고위원분들 직접 가서 당원 원설받아 오셨죠.
02:46국민의힘 당원들조차도 동의할 수 있는 당원들이 얼마 되실까 생각이 들고.
02:51그게 대해서는 의총이라든지 의원들의 이야기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
02:57그건 토론의 대상이죠.
02:59토론의 대상이지 그게 징계의 대상은 아니지 않습니까.
03:04전두환, 윤석열 전 대통령의 사진을 당사에 걸자 이런 얘기를 한 걸 두고 친한계에서 징계안을 낸 건데,
03:12그것과 관련해서 일단 고성국 씨도 추가로 입장을 냈더라고요.
03:17전두환 전 대통령은 평화적 민주화의 결절점이다, 공개 토론하자 이런 얘기를 했는데,
03:23강성필 부대변인께 좀 여쭤보겠습니다.
03:25민주당 내에서도 이걸 가지고 또 비판 목소리가 나오던데요.
03:30징계할 필요 있다 이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03:33저는 장동혁 대표가 대표되신 다음에 호남, 광주 한 달에 한 번씩 방문하겠다,
03:40마음에 문을 열도록 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셨잖아요.
03:43그런 말에 진정성이 보여지려면 저런 분들 바로 제명해야 돼요.
03:47지금 2026년 대한민국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이 평화적 민주화의 결절점이라고 말하면 얼마나 비웃겠습니까.
03:56이거 뭐 중도층에 들으면 뭐라고 하겠어요.
03:58이미 전두환 전 대통령 역사적으로 사법적으로 이미 평가가 끝난 사람 아니겠습니까.
04:02그리고 호남, 특히 광주에서는 배우자를 잃은 분들, 아버지를 잃은 분들, 아직도 직접적인 피해자, 유족들이 살아있어요.
04:12그런 사람들이 저런 말 들으면 뭐라고 생각하겠어요.
04:16그런데 저게 무슨 징계 대상이 아니라 토론의 대상이다?
04:18이런 것에 대해서 국민의힘이 우리 당의 입장은 아니다라고 제가 말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04:24당의 입장이 아니라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줄 거면 고성국 씨 제명해야죠.
04:31이 얘기하시는 것 같아요.
04:32국민의힘에서 오늘 입장이 나왔는데 그냥 당원의 얘기일 뿐인 거고
04:36이 사진과 관련된 주장을 전혀 검토하지 않는다.
04:40이 이슈에 대해서 확대 재생산할 경우에 엄정 대응하겠다.
04:44이런 입장을 내놨습니다.
04:45이현종 위원님, 공보실 명의로 나온 입장인데요.
04:48이 정도로 좀 어떤 설명이 가능할까요?
04:51아니면 추가 입장 나와야 된다고 보십니까?
04:52잠깐 박성훈 대변인 자주 이야기하시던데 왜 이걸 공보실 명의로 내죠?
04:57대변인이 이야기하면 안 되는 주제입니까?
05:00대변인이 그렇게 사안사안마다 이야기하시는데 이런 주제는 공보실에 아무 이름도 없는 사람으로, 익명으로 이렇게 이야기를 하죠.
05:07저는 이해가 잘 안 되고.
05:09그다음에 고성국 씨는 일개의 당원이 아닙니다.
05:12이분은 현역 최고위원이 직접 가서 입당원서를 받은 분이에요.
05:18입당원서를 받고 난 다음에 정의영 사무총장이 직접 전화를 해서 환영합니다.
05:25어서 오십시오라고 한 분입니다.
05:27그리고 이분의 영향력, 당내에 있어서 다들 아시지 않습니까?
05:31그런 분이 그럼 이런 이야기를 했다고 하면 지금 현재 당사에는 이승만, 박정희, 김영삼 대통령의 전용만 있습니다.
05:39왜냐하면 그래도 존경받을 만한 분들이기 때문에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은 결국 내란 사건으로 인해서 심판을 받은 분 아니겠어요?
05:49그런데 고성국 씨가 지금 전두환 대통령이 평화적 민주화의 결절점이었다?
05:54그러면 5.18 민주화 운동은 없었던 겁니까?
05:57그건 역사에 아무것도 없었던 거예요?
05:59그리고 지금 김재원 재고도 옛날에 5.18 관련된 발언 때문에 당에서 한번 나간 적이 있었지 않습니까?
06:06그리고 5.18 북한군 왔다라고 주장했던 분들, 그것 때문에 당에 징계를 한 적이 있잖아요.
06:11그런데 이게 토론 대상이에요?
06:13이걸 지금 광명구회는 토론해보자는 거예요?
06:15이미 역사적으로 다 심판난 문제를 토론해보겠다?
06:19그러면 장동영 대표가 저는 광주에 내려가서 이 문제에 대해서 한번 토론해보자고 그러십시오.
06:24그럼 광주분들이 뭐라고 이야기를 할까요?
06:26그러니까 이거를 지금 그 발언에 대해서, 문제에 대해서는 책임을 안 물으면서
06:32이렇게 제가 이야기하는 사람, 확대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하겠다고?
06:37어떻게 대응할 건데요?
06:38토론은 못합니까, 우리가?
06:40그러니까 이거야말로 또 한번 국민들에게 입틀막하겠다는 거 아닙니까?
06:44자기들의 책임, 자기들이 책임져야 될 사람들은 아무도 나타나지도 않고
06:47이거를 이야기하는 사람들을 다 책임 묻겠다고요?
06:50저는 이 문제에 대해서는 장동영 대표 본인이 이거 아니다라고 분명하게 이야기를 하고
06:56이런 발언을 한 사람에 대해서 은근에게 책임을 진다면 저는 이게 책임지는 자세라고 봅니다.
07:02어쨌든 오늘 국민의힘 명의로 나온 공보실의 어떤 입장에서는
07:06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다, 이런 메시지를 냈다는 거 명확히 말씀드리겠습니다.
07:11오늘의 5위였고요.
07:123위였고, 이제 서 있는 것 같은 근데
07:29sometimes
07:31아무�cing
07:32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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