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하지만 화려한 불길이 꺼지고 영업이 끝난 뒤 모든 매장엔 반드시 풀어야 할 공통의 숙제가 남습니다.
00:08바로 매일같이 쏟아져 나오는 거대한 음식물 쓰레기입니다.
00:14매달 감당하기 벅찬 비용은 물론 여름철이면 찾아오는 악취와 위생 문제까지
00:19이 거대한 골칫거리를 완전히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며 외식업계의 친환경적 대답을 제시한 기업이 있습니다.
00:31지금 뭐 하시고 계세요?
00:35네 저희 지금 막 조립이 끝난 제품을 최종적으로 확인하고 있는 품질 검사입니다.
00:40외관부터 내부 조립 상태까지 정해진 품질 기준에 따라 꼼꼼하게 확인해서 체크하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00:49그동안 대부분의 외식업장은 음식물 쓰레기 처리를 외부 수거업체에 맡겨왔는데요.
00:55지정된 수거함에 모아두면 알아서 가져가는 가장 익숙한 방식이었지만
01:01매일 이를 감당해야 하는 점주들의 속사정은 전혀 달랐습니다.
01:07무거운 잔반통을 직접 옮기는 일까지 모두 부담으로 다가온다는데요.
01:12음식물이 많이 나오는 업장은 어떻게 보통 처리를 하나요?
01:16보통 업체 수거 방식을 많이들 사용하십니다.
01:19정해진 수거함을 약속된 장소에 두면 업체가 수거해가는 방식인데요.
01:25처리 용량에 따라 비용을 지불하고 단가나 일정 등을 업체가 정한 기준을 따르는 구조입니다.
01:32처리 용량에 따라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은 비용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점주님들이 많이 부담스러워하시고
01:39밖에 수거함이 있는 경우에는 미간상으로도 보기 좋지 않고
01:43벌레나 악취 등으로 인해서 이 식당에서는 미생이 좋지 않구나 이런 인식도 줄 수 있거든요.
01:51특히 고층이나 엘리베이터가 없는 매장 같은 경우에는
01:54직원분들이 실제로 계단으로 일일이 큰 음식물을 날라야 되기 때문에
01:59실제로 제가 들은 사례로는 음식물을 쏟으신 경우도 있어서
02:03영업에 큰 지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점이 정말 많이 큰 문제점입니다.
02:09그렇다면 음식물을 처리하는 방식을 완전히 바꿔보면 어떨까요?
02:13오랫동안 모았다가 버리는 대신 발생한 그 자리에서 곧바로 소멸시키는 방법입니다.
02:20그 핵심 비밀은 바로 기업의 미생물 발효분해 방식이 있는데요.
02:26음식물 쓰레기를 넣기만 하면 알아서 처리가 되는 것은 물론
02:29매장 배출량에 맞춰 25리터부터 250리터까지 맞춤형 설치가 가능합니다.
02:37이 제품은 어떻게 음식물을 처리하나요?
02:40저희 음식물 처리기 핵심 방식은 미생물 발효분해 방식입니다.
02:45음식물을 옮기지 않고도 주방에서 즉시 바로 처리가 가능하고
02:50모아서 처리하는 방식보다는 공거롭지도 않고
02:53위생적이며 누구든 처리하기 꺼려하는 게 음식물 쓰레기잖아요.
02:58그 음식물을 저희 제품은 언제든 문을 열고 넣기만 하면
03:02바로 즉시 처리가 가능합니다.
03:04이들이 시장을 선도하며 한 발 더 앞서나간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03:10바로 업계 최초로 자체 개발에 성공한 원격 IoT 시스템
03:14이 기술 덕분에 전국 어디에 설치된 기기든
03:17본사에서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것이 가능해졌는데요.
03:23아주 작은 이상신호라도 감지되는 즉시
03:26현장에 도착하기 전 미리 선제적인 조치까지 취할 수 있게 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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