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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선관위 규탄 집회 이제 일주일째입니다. 

송파구 개표소가 있는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 앞엔 흰 옷을 입은 사람들이 모여서 구호를 외치는데요. 

[현장음]
우리의 일터 돌려달라! 돌려달라!

출입이 막힌 12개 체육단체가 길을 터달라고 기자회견을 연 겁니다.

"우리도 같은 시민"이라고 적힌 팻말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기자 회견 도중 여성 한 명이 난입하는가 하면, 기자 회견용 마이크 선까지 뽑히자 회견장은 금세 재선거 요구 구호로 뒤덮힙니다.

[현장음]
부정선거 재선거!

다음 주 인도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 대회를 앞둔 펜싱 국가대표팀은 사무실에 있는 법인카드 등을 쓰지 못해 대회 참가비도 못보내고 있다는데요.

[대한펜싱협회 사무처장]
참가비도 못 내고, 호텔 예약도 이런 형편이고. 우리 신용을 믿고 (참가 허락을) 좀 해달라고 (주최 측에) 요청하고 있고.

체육단체들은 경찰과 체육관 진입방법을 협의하고 있는데 이마저도 쉽지 않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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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두 번째 기도 이 주제로 이어가 보겠습니다.
00:04일주일째 봉쇄에 일터 돌려달라.
00:06지금 선간위 규탄 집회가 일주일째 이어지고 있죠.
00:10화면에 이제 송파구 개편소가 나올 텐데요.
00:13올림픽 공원 핸드볼 경기장 앞에는요.
00:16흰 옷을 입은 사람들이 모여서 구호를 외칩니다.
00:22우리의 일터는 돌려라! 돌려라!
00:26출입이 막힌 12개 체육단체가 길을 터달라고 기자회견을 연 겁니다.
00:32우리도 같은 시민이다, 이렇게 적힌 팻말도 들었습니다.
00:35하지만 기자회견 도중에 여성 한 명이 난입하는가 하면 기자회견용 마이크 선까지 뽑히자
00:42회견장은 금세 재선거 요구 구호로 뒤덮입니다.
00:52다음 주 인도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대회를 앞둔 펜싱 국가대표팀은 사무실에 있는 법인 카드 등을 쓰지 못해 대회에 참가비도 못 내고 있습니다.
01:11체육단체들은 경찰과 체육관 진입 방법 등을 협의하고 있는데요.
01:16현재를 써는 이마저도 쉽지 않아 보입니다.
01:19마 muttering
01:19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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