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올림픽공원 핸드벌 경기장 일대 시위로 체육단체들의 업무 피해가 커지고 있다는 상황 전해드렸는데요.
00:08결국 국제대회에 참가하는 펜싱 대표팀, 자신의 장비도 꺼내지 못하고 급하게 경기 도구를 빌려서 출국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00:18YTN이 단독으로 촬영한 화면을 보고 계십니다. 펜싱 대표팀 모습을 보고 계시는데요.
00:2418일부터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아시아 선수권 참가를 위해서 오늘 출국하는 모습인데 협회 사무실에 보관하고 있는 칼을 꺼내지 못하고 개인 장비를
00:35급하게 빌려서 인도 현지로 떠났습니다.
00:38출국 절차를 밟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는 모습도 나오고 개인 장비들이 지금 나오고 있는데요.
00:44장비도 제대로 갖추지 못하고 인도로 떠나게 된 것입니다.
00:48시위대가 봉쇄하고 있는 올림픽공원 핸드벌 경기장에는 9개 종무 단체가 입주해 있는데요.
00:53업무 피해가 가중되면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공권력 행사를 요청하는 한편 법적 대응에도 나서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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