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야권에서는 동남풍이 불고 있다, 부산, 대구, 영남부터 올라오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00:06실제로 있을까요? 여론조사 한번 분석해 보시죠.
00:12지방선거 한 달 전 서울, 대구, 부산 주요 도시의 여론 추이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00:19영남에서 보수 결집에 동남풍 부는 걸까요?
00:23이 동남풍은 수도권까지 닿았을까요?
00:26대구시장 여론조사 결과입니다. 45.9% 대 42.4%, 민주당 김부겸 후보와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 접전입니다.
00:3614%포인트 차이었던 보름 전 가상 양자 대결과 비교하면 좁혀지는 흐름입니다.
00:42부산시장 여론조사, 전재수, 박형준 후보 격차가 6.2%포인트였습니다.
00:48한 달 전 여러 기관들 조사 흐름은 10%포인트 이상 차이가 났죠.
00:53반면 서울시장 격차는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00:57정원호 후보 41%, 오세훈 후보 34%.
01:01오차범위 내 접전이던 두 달 전보다 격차가 더 벌어졌습니다.
01:05후보가 정해졌으니까 이제는 진영 간 대결 구도로 갈 거 아니에요.
01:10대구, 부산은 원래는 전통적으로는 국민의힘의 텃밭 아니에요.
01:13위기 얘기를 많이 하니까 더 그런 것들이 더 결집이 더 하지 않을까요?
01:18여론보다 이준성입니다.
01:20다음 주에 또 만나요.
01:23안녕.
01:2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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