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우리가 설 연휴 보낼 때 중국도 춘제 명절 기간인데요.
00:05중국엔 애군을 쫓고 복을 기원한 의미로 춘제 때 폭죽을 터뜨리는 전통이 있는데
00:11폭발 사고가 발생해 최소 10명이 죽거나 다쳤습니다.
00:15권솔 기자입니다.
00:18사이렌 소리와 함께 희뿌연 윤기가 쉴 새 없이 뿜어져 나옵니다.
00:23건물 위 시뻘건 화염이 솟아오르고 불꽃도 터집니다.
00:30어제 오후 2시 반쯤 중국 장수성에 있는 한 폭죽 판매점에서 화재가 발생해 8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00:40중국 관용매체 신화통신은 한 주민이 상점 인근에서 폭죽을 터뜨리면서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00:48중국에선 춘제 때마다 애군을 쫓고 복을 기원하는 의미로 폭죽을 터뜨리는 전통이 있는데
00:54이 기간 비슷한 사고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01:00마치 협곡처럼 깊게 팬 거대한 구덩이
01:03그 규모만 3만 제곱미터 9천평에 달하는데
01:07급격한 집안 침하로 생겨난 싱크홀입니다.
01:12정부 대책을 기다리고 있지만 농민들은 당장 생계가 막막해졌습니다.
01:25마치 아이돌 같은 분홍색 머리카락의 휴머노이드 로봇.
01:30주변 사람들을 돌아보며 손을 흔듭니다.
01:35중국 로봇 회사 드로이업이 공개한 키 165cm, 몸무게 약 32kg인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01:43눈 깜빡임은 물론 체온마저 인간과 거의 비슷한 36도 정도로 만들어졌습니다.
01:51업체 측은 이 로봇을 이르면 올해 말 우리 돈 약 2억 5천만 원에 출시할 계획입니다.
01:57채널A 뉴스 권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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