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그러면 이제 또 다른 격전지로 한번 가볼까요?
00:04민주당 전재수,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가 뜨겁게 맞붙고 있는 곳입니다.
00:11부산으로 가보겠습니다.
00:13조금 전인 정오, 낮 12시 기준 부산의 투표율 20%였습니다.
00:18전국의 평균을 웃돌고 있는 수치인데요.
00:22뜨거운 투표 열기 속에서 각 캠프의 분위기는 어떤지 저희 취재기자가 또 현장에 나가 있습니다.
00:28먼저 전재수 후보 캠프로 가보겠습니다.
00:32자, 김민환 기자, 그 분위기 지금 어떻죠?
00:35네, 저는 지금 부산, 부산진구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 캠프 사무실에 나와 있습니다.
00:42전 후보는 오늘 오전 8시 반쯤 이곳 사무실에 나와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회의를 주재했는데요.
00:49부산 지역 투표율이 전국 평균을 웃도는 걸로 나오면서 캠프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긍정적인 해석과 함께 조심스러운 기대감이 엿보이는 상황입니다.
00:59전 후보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어제 이곳 부산 진구 외에도 영도구, 서구, 사하구 등 곳곳을 돌았는데요.
01:07해양수산부 부산 이전과 해운 대기업 유치 등 자신의 공약을 언급하며 부산의 운명을 바꿀 변화가 이미 시작됐다.
01:14부산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01:17마지막 유세 장소는 자신의 정치적 고향이자 시장선거 출마로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부산 북갑이었는데 이곳 후보로 나선 민주당 하정우 후보와 함께 막판
01:28표심을 호소했습니다.
01:29사전투표 첫날에 이미 투표를 마친 전 후보.
01:33오늘은 아침부터 피켓을 들고 서명교차로에 나가 투표를 독려했는데요.
01:38오전 8시 반쯤 이곳 사무실에서 관계자들을 격려한 뒤 캠프를 빠져나가는 모습이었습니다.
01:43전 후보는 낮시간 동안 비공개 일정을 소화하다 오후 5시 50분쯤 이곳 캠프로 돌아와 출구조사 결과 발표와 개표방송을 지켜볼 예정인데요.
01:54부산 투표율이 전국 평균을 웃돌면서 캠프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전 후보에 대한 기대감이 유권자들을 투표장으로 이끌고 있는 것 같다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02:03지금까지 부산 전재수 후보 캠프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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