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설 연휴 첫날인 오늘 짙은 안개와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기성길에 불편이 잇따랐습니다.
00:08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추구할 뿐 집을 팔라고 강요하지 않는다는 SNS 글을 올렸습니다.
00:15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해외 훈련지에서 불법 도박장에 간 사실이 확인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00:24뉴스에 시작합니다. 김윤수입니다.
00:26설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차량들이 늘면서 오전부터 곳곳에서 정체가 이어졌습니다.
00:31특히 짙은 안개와 미세먼지에 막힌 뿌연 시야도 문제였습니다.
00:36해상에선 한때 백길이 막혔습니다. 지금은 어떤지 취재기자 연결해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00:43김민환 기자, 저녁 시간인데 버스를 타려는 귀성객들 아직 많습니까?
00:49네, 제 뒤로 보이는 대합실엔 버스를 타고 고향에 내려가려는 귀성객들로 가득 차 있는데요.
00:56한아름 짐을 챙겨 가족을 보러 가는 귀성객들. 하나같이 밝은 표정입니다.
01:03오랜만에 뵙는 거라서 조금 기대되기도 하고 부모님 음식 많이 먹고 싶어가지고 내려가려고 합니다.
01:10부모님 이거 곧 사갖고 내려갑니다. 좀 이따 봬요.
01:16연휴 첫날인 오늘 고속도로 하행선 곳곳이 정체를 빚었는데요.
01:20낮 한때 서울에서 부산까지 최대 7시간가량 걸리기도 했습니다.
01:35이후 정체가 조금씩 풀리면서 오후 6시 기준 서울에서 부산 4시간 30분, 광주 3시간 20분, 강릉까지 2시간 4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01:46오전 한때는 짙은 안개로 백길이 막히면서 배를 타고 서해 5도로 가려던 귀성객들의 발이 묶이기도 했는데요.
01:54백령도 인근 해상 가시거리가 180m에 불과할 정도로 짙은 안개였습니다.
01:59여객선 운항이 4시간가량 지연되면서 귀성객들은 인천항 여객터미널에서 발을 동동 굴렀습니다.
02:06어머님이 혼자 대청도에서 저희 맛있는 거 해놓고 기다리고 계시는데 아침부터 기다리고 계셔서 빨리 배가 떴으면 좋겠습니다.
02:16찾길 역시 안개와 미세먼지로 가시거리가 좋지 않은 만큼 귀성길 안전운전 유의하셔야겠습니다.
02:24지금까지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2:29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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