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여야가 모두 접전지를 꼽고 있는 경기 평택으로 갑니다.
00:04마지막 남은 한 표 어떻게 웃을까요?
00:06서창호 기자가 그 뜨거운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00:11유세 차량에 탄 민주당 김용남 후보.
00:16종일 유세 차량에서 단 한 번도 내리지 않고 거리를 누빈 김 후보.
00:21조국 혁신당 조국 후보를 차갑게 쏘아붙였습니다.
00:25네거티브 없는 선거를 치러 왔습니다.
00:28하지만 상대 후보는 그렇지 못한 것 같습니다.
00:32당도 거들었습니다.
00:34대의를 벌이고 자기 정신을 굶으라는 소리의 정신을 하고 계신 분은 조국 대표.
00:40조 후보는 유세 차에서 내려 큰절을 올리며 표심을 두드렸습니다.
00:45반드시 이길 것입니다.
00:52김 후보에 대한 견제도 빠뜨리지 않았고 당은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00:58당신은 파란색 옷 안 입었으니까 가짜다.
01:00그게 말이 됩니까?
01:02안 됩니까?
01:04말도 안 되는 얘기죠?
01:06승기의 기울기는 이쪽으로 기울었다.
01:10국민의힘 유희동 후보는 90도 직각 폴더 인사를 했습니다.
01:19이렇게 깍듯했지만 상대 후보들에겐 매서웠습니다.
01:24정치 역사상 최악의 후보들이 난립해 있습니다.
01:29이들의 반칙과 특권에 면죄부가 주어진다면 우리는 아이들 앞에 부끄러운 어른이 되고 말 것입니다.
01:40후보들은 각각 다른 이유로 마지막 한 표를 호소했습니다.
01:44일하기 좋아하고 일머리가 있는 기호 1번 김용남 꼭 선택해 주시기를 호소드립니다.
01:52연습 없이 바로 실전에 투입할 수 있으려면 평택에 대한 이해와 애정이 높은 제가 적임이 아닌가.
02:01조국을 지그면 평택이 큽니다.
02:08조국을 지그면 대한민국이 이깁니다.
02:14채널A 뉴스 서창우입니다.
02:31좀더
02:31옆 다행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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