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보궐선거 격전지 중 한 곳인 경기 평택을 후보 토론회가 오늘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00:05보수 진보 서로 갈라져서 5파전이 벌어지고 있죠.
00:09내부 외부 신경전 대단했습니다. 최지원 기자가 보여드립니다.
00:24단일화를 하겠냐는 질문에도 조국 후보는 O, 김용남 후보는 X를 들었습니다.
00:44유의동 국민의힘 후보는 두 후보를 동시 직격했습니다.
00:48여기서 평택과 서울 왔다 갔다 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00:53제가 지난 10년간 매일 출퇴근했습니다. 그렇게 오래 걸리는 시간 아닙니다.
00:59자신의 비서관을 폭행한 적이 있습니까? 발길질은 하셨습니까?
01:03다시 한번 반성하고 사죄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1:07김용남 후보는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황교안 후보와 손잡겠냐고 유 후보를 몰아붙였습니다.
01:13명백하게 부정선거입니다.
01:16저 후보 내지는 저 정당하고 선거연대를 하고 후보 단일화를 할 수 있다는 말씀을 지금 하시는 거예요?
01:24토론회 직전까지 김용남 조국 후보는 조 후보의 눈가 멍을 두고도 충돌했습니다.
01:45채널A 뉴스 최재원입니다.
01:47올라올 수 있어요.
01:48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