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엔 5파전으로 치열한 경기 평택 을로 가봅니다.
00:04가짜 후보 마케팅 논란에 단일화 논란까지.
00:08오늘도 후보들은 숨쉴 틈 없이 난타전을 이어갔습니다.
00:12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672시간 선거 유세에 나선 민주당 김용남 후보.
00:20상대 후보들의 네거티브 공세가 돌을 넘었다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00:30아무 문제가 없는 것까지 마치 문제가 있는 것처럼 과장해서.
00:36조국 혁신당 조국 후보를 향해선 가짜 민주당 후보 마케팅을 멈추라며 공세를 폈습니다.
00:44그러자 조 후보, 민주당과 김 후보가 자기 정치에만 골몰하고 있다며 즉각 반발했습니다.
00:50민주당의 평택 을 후보와 일부 지도부는 더 크고 더 단단해지는 민주개혁 진영을 만드는 일에 반대했습니다.
01:01지금 도대체 뭐하고 계시는 겁니까?
01:05조 후보는 보수 진영 단일화 논의에도 견제구를 날렸습니다.
01:09국민의힘 유희동 후보가 자유와 혁신 황교안 후보에게 단일화를 제안한 것에 대해 민주주의에 대한 배신이자 합리적인 보수마저 죽이는 내란 단일화라고 주장했습니다.
01:23반면 유 후보는 김 후보와 조 후보를 둘러싼 의혹과 논란 등을 싸잡아 비판하며 사상 최악의 후보들이 평택의 대표가 되는 건
01:32막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1:34경기 평택을 5파전 경쟁 갈수록 격화되고 있습니다.
01:39채널A 뉴스 이상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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