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전북지사 선거판은 무소속 김관영 후보를 옹호한 송영길 전 대표의 발언으로 또 한 번 불꽃이 튀었습니다.
00:08민주당 이원택 후보 측이 해당 행위라고 비판을 하자 김 후보 측은 그럴수록 도민들은 더 뭉칠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00:17보도에 송정현 기자입니다.
00:22민주당 이원택 전북지사 후보 측이 송영길 전 대표를 직격했습니다.
00:26송 전 대표가 무소속 김관영 후보를 비호하는 해당 행위를 했다는 겁니다.
00:40이 후보 측은 민주당 후보가 있는데 당에서 제명된 후보를 대통령의 선택으로 규정한 건 무책임한 정치적 선동이라고 비판했습니다.
00:50동료 의원들과 함께 유세에 나선 이 후보도 민주당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01:01김 후보 측은 즉각 반박하며 맞불을 넣습니다.
01:06선대위 성명을 통해 진실을 말한 당의 전 대표를 공격하는 건 도를 넘은 행태라며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라고 지적했습니다.
01:14오히려 김 후보는 송 전 대표의 발언에 정당성을 부여하며 물러서지 않겠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01:30여권 관계자는 양측의 감정이 고리 깊어지면서 어떤 결과가 나오든 후유증이 적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01:38채널A 뉴스 송정연입니다.
01:40한글자막 by 한효정
01:54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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