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 전북은 민주당 이원택 후보와 무소속 김관영 후보의 치열한 접전이 벌어지고 있죠.
00:06김 후보가 이재명 대통령과 내가 더 가깝다고 하면서 명심 경쟁에도 불을 붙였습니다.
00:13청와대가 진화에 나서고 여당 지도부는 연일 총력전인데 오히려 격차가 김 후보 쪽으로 더 벌어진 조사가 나오고 있습니다.
00:22정연주 기자입니다.
00:24무소속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연일 이재명 대통령과의 관계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00:35무소속 출마 전 이재명 대통령과 소통한 듯한 발언도 했습니다.
00:51오늘 청와대는 이 대통령은 김 후보와 통화한 적 없다고 공개 반박했습니다.
01:05한민수 민주당 대변인은 이 대통령을 팔아온 것에 대해 사과하고 후보직에서 당장 사퇴하라고 김 후보를 맹폭했습니다.
01:14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가 어제에 이어 오늘도 호남을 찾는 등 민주당 지도부가 총력전에 나서고 있지만
01:20오히려 이원택 후보가 김 후보에게 두 자릿수 격차까지 밀린 여론조사도 나왔습니다.
01:27한 여권 관계자는 김 후보가 당선되면 정 대표가 어떤 식으로든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압박했습니다.
01:34채널A 뉴스 정연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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