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세 번째 강류 사건도 보겠습니다.
00:05그 홍길동이 아니네.
00:07이거 참 조심하셔야 됩니다. 이거는.
00:09홍길동 사건인데 어떤 사건인지 보시죠.
00:11반사님이 특별히 조심해야 한다고 지금 당부한 사건인데
00:15삼행시 단체 통장 사기주의 공인중개사가 홍길동 임대인에게 월세를 계약하고
00:24임차인에게 전세를 계약하고 임대 이름을 딴 단체 통장을 개설하는 겁니다.
00:31홍길동에서 길을 넓히는 동민들의 모임이라며 임차인에게 보증금을 일치하게 한 뒤에
00:37전세금을 떼먹는 사기입니까?
00:40이거 어떤 수법인지 좀 알려주세요.
00:41공인중개사가 있습니다. 공인중개사가 어떤 임대인 대신에 월세나 아니면 전세 계약을 합니다.
00:48그럼 이름이 있습니다. 홍길동이라는 이름이 실제로 존재한 거죠. 실명이죠.
00:51그런데 그 홍길동이라는 거를 퍼러갖고 홍길동에서 길을 넓히는 동현의 모임이라고 하는 임의단체를 만듭니다.
01:00임의단체를 만들면 거기에 사업자 번호 같은 게 나와서 그걸 가지고 통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01:04그럼 임대인 이름이 원래 임대인 이름을 홍길동으로 찍히는 거예요?
01:08네. 찍힙니다. 그런데 그건 사실은 실명이 아니라 단체죠.
01:11단체 이름입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이해를 쉽기 위해서 홍길동을 했지만 배상훈이면?
01:16배상훈을 상호훈 모하는 어떤 모임입니다.
01:23모임을 실명으로 위장시켜서 그러면 그 계좌로 임차인들이 돈을 보내지 않습니까? 전세 계약자들이.
01:31세입자들은 헷갈릴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01:32그렇죠. 그런데 지금까지 이걸 할 방법이 없었던 거예요.
01:35사명인 씨 통장.
01:35네. 사명인 씨 통장.
01:36그래서 금감원에서도 빨리 지금 시급하게 이걸 바꿔가지고 6월부터는 뒤에다가 단체라는 걸 붙입니다.
01:43예를 들어서 홍길동, 떵떵 단체라면 이거는 개인 통장이 아니라 모임 통장입니다.
01:50절대 입고하면 안 되죠.
01:51지금 혹시 이걸 또 이용하는 사기 조직이 있으니까 잔금 날짜를 조금만 미루시기 바랍니다.
01:56그래야지 지금은 사실은 이걸 막기가.
01:59그래서 빨리 좀 해라 그랬는데 어떤 과정이 있나 봅니다.
02:03금감원에서도.
02:03그래서 6월부터 의무 표기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02:06네. 돌직구 강력반은 배상훈 반장님이 계시니까 이렇게 조심해야 한 사건들 이렇게 경고해 주시면 많은 분들이 또 사기 피해에서 예방될 수
02:15있을 것 같습니다.
02:16오늘도 배상훈 반장님과 함께 세 가지 사건 풀어봤습니다.
02:19반장님 감사합니다.
02:2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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