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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나라 밖 소식으로 마무리합니다.

튀르키예 이스탄불로 가볼까요. 

한 이발소가 보이고요.

소 한 마리가 저렇게, 쾅 하고 유리창을 깨고 안으로 들어갑니다.

이후, 바닥이 미끄러웠는지 소가 휙 넘어졌다가 일어서죠.

갑작스러운 소의 등장에 이발소 안은 공포에 빠졌고요.

걸음을 옮기는 소를 뒤로하고, 사람들이 후다닥 자리를 피합니다.

하지만, 무슨 일 있었냐는 듯 소는 여유롭게 이발소에서 빠져나가는데요.

떠나는 소의 뒷모습을 황당하게 보는 사람들과 달리, 이발소는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한편, 이발소를 들이받은 소는 이슬람 최대 명절 기간을 맞아 제물로 바쳐질 예정이었는데요.

결국, 지역 동물 관리팀에게 포획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가원 기자 theheadwon@channela-m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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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나라밖 소식으로 정리를 좀 해보겠습니다.
00:05트리키에로 가보겠습니다.
00:09한 이발소가 보이는데요. 소 한 마리가 저렇게 유리창을 깨고 안으로 들어갑니다.
00:15이후에 바닥이 미끄러웠는지 소가 휙 넘어졌다 일어서죠.
00:19갑작스러운 소의 등장에 이발소와는 공포에 빠졌고요.
00:23걸음을 옮기는 소를 뒤로 하고 사람들이 후다닥 대피할 수밖에 없습니다.
00:28하지만 무슨 일이 있었냐는 듯이 소는 여유롭게 다시 이발소를 빠져나가는데요.
00:33떠나는 소의 뒷모습을 황당하게 보는 사람과 달리 이발소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00:39이발소를 들이받은 이 소요.
00:42이슬람 최대 명절 기간을 맞아 제물로 바쳐질 예정이었는데요.
00:46결국 지역 동물관리팀에 포획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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