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요즘 낙동강이 시끄럽습니다. 천연기념물인 큰 고니떼가 이곳을 찾았다가 때아닌 순환을 겪고 있다는데요.
00:08보트와 어선에 쫓겨다니고 있습니다. 무슨 일인 건지 배영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6어선이 물살을 가르며 새들 물이 한가운데로 뛰어듭니다. 놀란 새들이 다급히 흩어집니다.
00:22요토 아니에요? 저 왜 저래? 원래 위로 새들로 하려고 했을 것 같아요.
00:30다른 요트도 요란한 엔진 소리를 내며 새들 쪽으로 다가오다 방향을 틉니다.
00:35새들이 겁에 질린 듯 날아갑니다. 문화재 보호구역이자 철새 도리지인 낙동강 하구에서
00:41겨울을 보내러 몽골 등에서 날아온 천연기념물 큰 고니들이 순환을 당하는 모습입니다.
00:48철새 도래기간 생경어서는 낙동강 하구 출입이 가능하지만 수상 레저 활동을 할 수 없습니다.
00:56서식지를 교란하는 행위는 엄연한 문화재 보호법 위반입니다.
01:00하지만 이를 비웃듯 큰 고니 무리에 일부러 접근하거나 윈드서핑을 즐기는 모습까지 포착됐습니다.
01:06지방자치단체가 단속에 나서야 하지만 현장에서 적발이 어렵다 보니 제대로 손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01:26환경단체들은 고의로 새들을 괴롭히고 있다고 보고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01:33채널A 뉴스 배영진입니다.
01:34국제 pak publishis
01:41교체 universo
01:43천연기
01:44шая는
01:46교체
01:48seem
01:48demais
01:52만
01:54anyone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