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투자의 규제의 워런 버핏이 이것만 할 수 있다면 감옥도 괜찮다고 한 게임이 있습니다.
00:06빌게이츠도 즐겨한다는 두뇌 스포츠 브리지인데요.
00:10브리지 국가대표에게 승리 공식을 배우는 특별한 체험 기회가 열렸습니다.
00:15최다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00:19대학교 축제 현장. 학생들이 트럼프 카드를 쥐고 앉아 있습니다.
00:24이들이 하고 있는 건 브리지 게임. 놀이 같지만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인 두뇌 스포츠입니다.
00:32마주 앉은 사람과 한 편을 먹고 높은 패 카드를 내 상대편을 이긴 횟수로 승자를 가립니다.
00:39무슨 게임이라고 했죠? 파트너십 게임. 그래서 둘 중에 한 명만 이겨도 같이 이긴 겁니다.
00:46같은 평끼리도 패를 공유할 수 없어 팀워크가 중요하고 통계와 확률 지식과 전략적 사고가 필요합니다.
00:55워런 버핏, 빌게이츠가 즐기는 게임으로 유명합니다.
00:59국가대표의 코치를 받아 게임 규칙을 익히는 학생들.
01:03머리 쓰는 일 너무 많았던 것 같고 지금 해보니까 살짝 당이 떨어지는 느낌이라서.
01:08한국 브릿지 협회는 국내 대학들에서 브릿지 저변을 넓히고 해외 대학과의 교류전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01:17채널A 뉴스 최다희입니다.
01:21채널A 뉴스 최다희입니다.
01:25채널A 뉴스 최다희입니다.
01:28채널A 뉴스 최다희입니다.
01:31채널A 뉴스 최다희입니다.
01:33채널A 뉴스 최다희입니다.
01:35채널A 뉴스 최다희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