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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앵커]
전국 최대 격전지 여야 모두 이견이 없습니다.

서울과 부산.

국민의힘 현역 단체장의 재도전, 하지만 앞서 보셨지만 흔들흔들합니다.

유권자들은 어떤 후보를 원하고 있을까요.

먼저 서울입니다.

[질문] 서창우 기자, 서울시민들 뭐에 제일 관심이 많아요?

[기자]
서울시청 앞에 나와 있는데요.

예상 하셨을 수도 있지만, 제가 다녀보니 가장 관심은 역시 높은 집값, 부동산이었습니다.

서울에서 집값이 가장 올랐다는 송파구를 가봤는데요.

[김경운/ 서울 송파구]
"제일 바라는 게 부동산 안정이고요. 월세며 전세며 매물이 없어요. 저희 같은 사람 돈 없는데 집을 어떻게 삽니까?"

사회 초년생들도 간절한 모습이었습니다.

[이슬기/ 서울 구로구]
"서민들도 빨리 집을 좀 구할 수 있는 사회 초년생들도 집을 빨리 구할 수 있는 그런 후보자가 나와서 필요한 정책을 좀 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후보를 정하지 못했다는 시민들도 많았습니다. 

[서울시민]
" 정하지 않았어. 어려워, 세계가. 지금 어려운 때야 우리나라가. 최고 고비야. 세계적으로도 어렵고 국내적으로도 어렵고."

여야 후보들도 본격적인 선거 모드에 들어가는 모습인데요.

현역인 오세훈 시장은 동작구에 있는 키움 센터를 찾아 맞벌이 표심을 겨냥했고,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군들은 당 면접에 참여했는데, 한결 같이 '오 시장을 심판하겠다"고 견제했습니다.

지금까지 서울시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영상취재: 박희현 김석현
영상편집: 이은원





서창우 기자 realbro@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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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최대 격전지, 여야 모두 이견이 없습니다. 서울과 부산.
00:04국민의힘 현역 단체장이 재도전. 하지만 앞서 보셨지만 흔들흔들합니다.
00:08유권자들은 어떤 후보를 원하고 있을까요? 먼저 서울입니다.
00:13서울 서청우 기자, 서울 시민들은 뭐에 제일 관심이 많던가요?
00:19네, 저는 서울시청 앞에 나와 있습니다.
00:23예상하셨을 수도 있지만 제가 다녀보니 가장 관심은 역시 높은 집값, 부동산이었습니다.
00:31서울에서 집값이 가장 올랐다는 송파구를 가봤는데요.
00:35제일 바라는 게 부동산 안정이고요. 월세며 전세며 매물이 없어요. 매물이 아예 그렇게 되면.
00:45그런데 저희 같은 사람 돈 없는데 집으로 어떻게 삽니까?
00:49사회 초년생들도 간절한 모습이었습니다.
00:52서민들도 빨리 집을 좀 구할 수 있는, 사회 초년생들도 집을 빨리 구할 수 있는 그런 후보자가 나와서 필요한 정책을 좀
01:01냈으면 좋겠습니다.
01:02아직 후보를 정하지 못했다는 시민들도 많았습니다.
01:06그럼 딱 당을 어디 정하셨어요?
01:09뭐 하지 않았어요?
01:10어려워, 세계가. 지금 어려운 때야, 우리나라가.
01:13최고 고비야.
01:16세계적으로도 어렵고, 국내적으로도 어렵고.
01:18여야 후보들도 본격적인 선거 보도에 들어가는 모습인데요.
01:23현역인 오세훈 시장은 동작구에 있는 키움센터를 찾아 맞벌이 표심을 겨냥했고,
01:28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군들은 당 면접에 참여했는데 한결같이 오 시장을 심판하겠다고 견제했습니다.
01:35지금까지 서울시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1:52첫번째edi
01:53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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