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최대 격전지, 여야 모두 이견이 없습니다. 서울과 부산.
00:04국민의힘 현역 단체장이 재도전. 하지만 앞서 보셨지만 흔들흔들합니다.
00:08유권자들은 어떤 후보를 원하고 있을까요? 먼저 서울입니다.
00:13서울 서청우 기자, 서울 시민들은 뭐에 제일 관심이 많던가요?
00:19네, 저는 서울시청 앞에 나와 있습니다.
00:23예상하셨을 수도 있지만 제가 다녀보니 가장 관심은 역시 높은 집값, 부동산이었습니다.
00:31서울에서 집값이 가장 올랐다는 송파구를 가봤는데요.
00:35제일 바라는 게 부동산 안정이고요. 월세며 전세며 매물이 없어요. 매물이 아예 그렇게 되면.
00:45그런데 저희 같은 사람 돈 없는데 집으로 어떻게 삽니까?
00:49사회 초년생들도 간절한 모습이었습니다.
00:52서민들도 빨리 집을 좀 구할 수 있는, 사회 초년생들도 집을 빨리 구할 수 있는 그런 후보자가 나와서 필요한 정책을 좀
01:01냈으면 좋겠습니다.
01:02아직 후보를 정하지 못했다는 시민들도 많았습니다.
01:06그럼 딱 당을 어디 정하셨어요?
01:09뭐 하지 않았어요?
01:10어려워, 세계가. 지금 어려운 때야, 우리나라가.
01:13최고 고비야.
01:16세계적으로도 어렵고, 국내적으로도 어렵고.
01:18여야 후보들도 본격적인 선거 보도에 들어가는 모습인데요.
01:23현역인 오세훈 시장은 동작구에 있는 키움센터를 찾아 맞벌이 표심을 겨냥했고,
01:28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군들은 당 면접에 참여했는데 한결같이 오 시장을 심판하겠다고 견제했습니다.
01:35지금까지 서울시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1:52첫번째edi
01:53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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