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반대로 겪어본 적 없는 폭염에 시달리는 곳들도 있습니다.
00:04인도에선 기온이 45도까지 치솟았고, 영국과 프랑스는 관측 이래 가장 더운 5월을 나고 있습니다.
00:11홍유라 기자입니다.
00:14온도계에 35.6도가 찍혔습니다.
00:17연신 부채질을 해보지만 더위를 식히기엔 역부족입니다.
00:22더위에 지친 런던 시민들은 템지강으로 뛰어들었습니다.
00:25영국의 5월 기준으로는 역대 최고였던 1922년 32.8도를 이틀 연속 넘어섰습니다.
00:40프랑스도 최소 10개 지역에서 5월 최고 기록이 깨졌습니다.
00:55인도 뉴델리도 45도까지 치솟으며 병원엔 온열 질환자들의 줄이 늘어섰습니다.
01:01설사와 구토에 시달리는 아이에게 조금이라도 먹이려는 아버지는 애가 탑니다.
01:15탈수 증상에 동물들도 맥없이 쓰러졌습니다.
01:25늦가을을 맞은 남미 페루도 36도를 기록하는 등 지구촌 곳곳이 5월 폭염과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01:32채널A 뉴스 홍유라입니다.
01:49제공사
01:49탈수 증상
01:49acres에 안아가고 있습니다.
01:49탈수 증상
01:50탈수 증상
01:50탈수 증상
01:50탈수 증상
01:50탈수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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