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 이후 가장 활발하게 선거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00:05처음으로 대구를 벗어나 오늘 충청도 선거 지원에 나섰고 부산, 울산, 경남과 강원도 갈 계획입니다.
00:13민주당은 어두운 그림자라고 비판했습니다. 서창호 기자입니다.
00:18충북 옥천 유경수 여사 생가 앞에 모인 수백 명의 지지자들.
00:22박근혜 전 대통령이 차에서 내리자 함성이 터져나옵니다.
00:31생가를 둘러본 뒤 동행한 국민의힘 후보를 챙겼습니다.
00:52유경수 여사 생가를 방문한 박 전 대통령은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았는데요.
00:58이렇게 박 전 대통령 이름을 연하하는 지지자들이 몰리면서 발짓을 틈이 없을 정도입니다.
01:05마이크를 들고 이 후보와의 인연도 언급했습니다.
01:09오랜 세월을 함께한 동지이십니다.
01:14아무리 어려운 일이 닥쳐도 흔들림 없이 신의를 지키시는 한결같은 분입니다.
01:24이후엔 충남 공주를 찾아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와 함께 시장을 둘러봤습니다.
01:34박 전 대통령이 대구를 벗어나 선거지원에 나선 건 탄핵 이후 처음입니다.
01:40모레 부산 울산 경남을 28일엔 강원도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01:44국민의힘 관계자는 당의 지원 유세를 요청할 인사가 마땅치 않다 보니 박 전 대통령에게 몰리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01:53민주당은 선거에 미칠 영향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02:07추미애 경기지사 후보는 평생 국민의 사죄에도 모자란데 선거판에 등장했다며 용납해선 안 된다고 했고
02:15민주당 충남도당은 국정농단의 어두운 그림자를 충남으로 불러들였다고 했습니다.
02:21채널A 뉴스 서창우입니다.
02:30규모가 국정농단의 어두운 그림자에서도 최선의 우선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02:31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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