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당대표 당선 대가로 김건희 씨에게 고가의 가방을 선물한 혐의로 기소된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 부부가 첫 공판에서 혐의를 부인한 가운데 법원이
00:10가방에 묻은 지문이 있는지 감정해보기로 했습니다.
00:14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 의원과 아내 이모 씨의 첫 공판 기일에서 김 의원 측은 직무와 관계없이 인사 차원으로 가방을
00:22준 거라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00:24오늘 재판에서는 로저 비비의 가방이 위법하게 수집된 증거인지를 두고 증인신문이 이뤄졌으며 증인신문 이후에는 김 의원 측에서 가방의 지문 감정을 요청했는데
00:36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여 감정 촉탁을 의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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