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이란과의 협상에 일부 진전이 있었다며 이르면 현지 시간 23일 종전 협상 합의를 발표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인도 뉴델리를 방문 중인 루비오 장관은 취재진에게 "늦은 오늘이든 내일이든 또는 며칠 뒤든 우리가 뭔가를 발표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루비오 장관은 또 협상에 일부 진전이 있었다면서 "이렇게 이야기하는 지금도 노력이 이뤄지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란에 대한 공습 재개를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현재 중재국 파키스탄의 아심 무니르 군 총사령관은 이란에서 고위 당국자들과 잇따라 만나 종전 협상을 매듭짓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때 사우디아라비아 언론은 미국과 이란 간 합의문 초안이 마련됐다고 보도했지만 이란 측은 이를 부인했습니다.




YTN 이경아 (ka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5232323571213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이란과의 협상에 일부 진전이 있었다며 이르면 현지시간 23일 종전협상 합의를 발표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00:11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인도 뉴델리를 방문 중인 루비오 장관은 취재진에게 늦은 오늘이든 내일이든 또는 며칠 뒤든 우리가 뭔가를 발표할
00:22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00:23루비오 장관은 또 협상에 일부 진전이 있었다면서 이렇게 이야기하는 지금도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