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전통 음식부터 다양한 현대식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호남 최대 미식축제인 광주식품대전이 개막했습니다.
00:09지역 향토업체와 대기업 등 300여 곳이 참여했는데요.
00:13국내 식품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수출상담회도 열렸습니다.
00:18오선열 기자입니다.
00:22청정해역에서 자란 전복과 살이 통통한 장업까지 전남의 대표 수산물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00:30시식 부스 앞엔 긴 줄이 이어집니다.
00:41특산품을 활용한 향토음식과 티르키에와 베트남 등 해외 먹거리도 다양합니다.
00:48달구벌 대구와 빛고울 광주에 특산품을 선보이는 달빛 동맹 공간도 마련됐습니다.
00:56전통주와 수제 맥주, 위스키 코너에도 많은 사람이 몰렸습니다.
01:02우리 쌀로 천연 발효해 장기간 저장이 가능한 막걸리 시음에도 젊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01:08청감주 양조기술은 20브릭스 이상의 굉장히 당도가 높습니다.
01:14그리고 유사한균 발효에 의해서 굉장히 산도도 굉장히 뛰어납니다.
01:20올해로 21번째를 맞는 광주식품대전엔 300여개 기업이 참여해 400개의 부스가 설치됐습니다.
01:29국내 식품업체들의 판로 확대를 위해 해외 구매자들과 수출 상담에도 열렸습니다.
01:35광주와 전남이 하나되면 아마 이런 식품대전은 더욱더 커지고 명실상구한 또 하나의 이벤트 큰 행사, 산업을 키우고
01:48전통과 현대식품에서 더 나아가 미래 먹거리까지 맛볼 수 있는 광주식품대전은 이번 주말까지 이어집니다.
01:57YTN 오서혜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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