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에서 열리는 PGA투어 대회가 우리 문화를 알리는 특별한 장소로 변했습니다.
00:06선수들은 한식을 먹고 힘내고 골프 팬들은 K컬처에 흠뻑 빠졌습니다.
00:11미국 텍사스에서 이경재 기자입니다.
00:16미국 텍사스에서 열리는 CJ컵 바이런 넬슨.
00:20클럽하우스 안에서 한국에서 온 10명의 요리사들이 음식 준비에 한창입니다.
00:26나라를 대표해 대회에 나선 선수들의 마음과 다르지 않습니다.
00:40지난해 갈비를 먹고 우승했다는 슬기 유리 셰플러는 이미 유명한 한식 마니아입니다.
00:55대표 우승자가 결정되는 18번 홀, 페어웨이 옆에는 우리 문화를 체험하고 소개하는 공간이 마련됐습니다.
01:04이미 전 세계인을 사로잡은 K-POP과 K-뷰티뿐 아니라
01:07올해인 디지털 기술과 증강현실 등을 활용한 체험 공간을 더했습니다.
01:26그리고 K-뷰티, K-푸드, K-엔터테인먼트, K-POP을 느끼면서
01:31저희 한류에 대한 부분이 세계로 뻗어나갔으면 하는 그런 목적이 있습니다.
01:37골프와 한류의 만남, 그리고
01:40스포츠를 통한 문화의 교류와 확산,
01:43PGL 프로부터 올해의 스폰서상을 받은 만큼
01:46이번 대회는 새로운 골프 이벤트의 모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01:50미국 텍사스 맥키니에서 YTN 이경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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