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와 이쁘다
00:03멋지네
00:03아 이게 분위기가
00:05굉장히 레트로하고
00:07요즘 취향에 맞게 모던한 느낌도 좀 있고
00:11자 오늘은 저희 매장으로 모셨습니다 제가
00:13너무 잘 어울려
00:16너무 잘 어울리신다
00:17네 어서오세요
00:19안녕하세요
00:21가게가 어떤 생각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00:24저희는 한국식 주전문화를 선보이기 위해서
00:28전통과 트렌드를 더해서
00:31글로벌한 한국 주점입니다
00:35전통과 트렌드
00:36글로벌
00:37아니 그렇게 트렌디하고 맛있는 음식이면
00:40오늘 저희가
00:42먹어보게 될 음식 추천을 부탁드리면
00:44어떤 걸 먹어볼 수 있을까요?
00:46저희 주점의 대표 메뉴는
00:48시그니처 순살 곱돌이탕인데요
00:50시그니처 순살 곱돌이탕
00:52약간 좋은 단어 다 들어가지 않았어요?
00:54시그니처니까 잘할 거고
00:56순살에다가 곱에다가 도리탕에다가
00:59네 맞아요
01:00맛있는 거 다 넣은 거네요
01:02네
01:03매콤달콤하고 중독성 있는 양념장과
01:06한우 대창 그리고 순살 닭다리살이 들어가서
01:09좀 깊은 맛이 나는 그런 메뉴입니다
01:11아
01:11근데 제가 시그니처 중요한데
01:14제가 이 집이
01:16그 새우 반전하고
01:17육전 반반전하고요
01:20그리고 까리 고추 누룽지 닭강정이
01:22그렇게 맛있다고 소문이 났더라고요
01:24얼마 전까지
01:25저희는 그것도 같이 준비해 주세요
01:27오늘 맛있게 잘 부탁드립니다
01:28알겠습니다
01:28바로 준비해 보겠습니다
01:30네 감사합니다
01:58네 감사합니다
02:01진짜
02:01저는 그래도 시그니처니까
02:03순살 곱돌이탕을 먼저 딱 먹어봐야 되지 않을까
02:06그렇죠
02:06그렇죠
02:06곱돌이탕 먼저 시작하시죠
02:07곱돌이탕부터 먹어보도록 하시죠
02:10네
02:11전골 얼큰하면서 곱창만이 끓이면서
02:15맛을 낼 수 있는 그런 우수한 맛 있잖아요
02:17그게 정말 좋거든요
02:18그래요
02:19곱도 꽉 차 있어요
02:21이야
02:22오우
02:22오우
02:24오우
02:25와아 향부터
02:25음
02:27힘든 동안
02:30오우
02:31오우
02:32오우
02:32오우
02:32오우 깜짝합니다
02:33오우 깜짝
02:34여기에
02:35아아 향부터
02:37오우우우우
02:38이제 닭을 안 쓰는 거예요?
02:41닭 알 수 있는 사람?
02:42닭 알 수 있는 사람?
02:42닭 알 수 있어
02:43닭 알 수 있어
02:44오우우우우우
02:45제가 선입견이 있는 서른지
02:47원래 순살 닭고기 하면 약간
02:48퍽퍽하고 그런 생각이 좀 있잖아, 그쵸?
02:51그럴 수 있어, 그럴 수 있어.
02:53촉촉해.
02:53맛있다, 맛있다.
02:55밥만 먹고 팔아도 되겠는데?
02:57밥 비워먹고 싶다.
02:59그러니까 재료하고 따로 놀지가 않고
03:01아주 스며들어가지고 너무 맛있다.
03:04오세스 분이랑도 조금 맵죠?
03:06저는 좋은데요? 난 너무 좋은데?
03:08여기다 밥 한 숟가락 딱 말아서 소주 한 잔 딱 먹어.
03:10아, 잠깐만.
03:12동네 셰프님!
03:13동네 셰프님!
03:14진짜 우리 이것만 먹게 할 거예요?
03:17진짜?
03:17저희가 순살 곱돌이탕이랑 정말 잘 어울리는
03:20페어링 할 수 있는 그런 주류를 좀 추천해드려봐서
03:24역시 트렌드하네요, 여기 진짜.
03:28전통적 복부자 이용해가지고 만든
03:30타이볼이고, 이거는 말차 색색 막걸리인데
03:33말차 베이스가 들어가서 약간 쌉싸름한
03:36요새 약간 트렌디한 그런 막걸리 메뉴입니다.
03:39이거 색깔 자체가 음식을 맞게 땡기게 만드는 것 같아요, 진짜.
03:46아, 맛있다.
03:49이러면 두 배로 들어가죠?
03:50이러면 두 배로 들어가요.
03:52실은 이렇게 예쁜 색감이랑 이렇게
03:55무언가를 놓고 끓여먹는 이런 경험, 이런 것들은
03:59정말 외국인 친구들이 좋아해요.
04:02아, 그래요?
04:03그래서 요즘은 나가서 이런 메뉴들 선보이잖아요.
04:06그러면 정말 잘 팔려요.
04:09자, 이번에는 까리 고추, 누룽지, 닭강정.
04:12비주얼부터 벌써 맛이 왔어요.
04:14그리고 너무 귀엽지 않아요?
04:15저는 이게 제일 맘에 드는 것 같아요.
04:17이 까리 고추의 색깔이 그대로 있잖아요.
04:19맞아요.
04:19이걸 잘못하면 약간 누래지거든요?
04:21아니면 약간 거부태대해지고.
04:23그렇죠, 그렇죠.
04:27나는 순자로 다 먹었어.
04:30얼큰한 거 먹다 이거 먹으니까 너무 좋다.
04:32단짠.
04:33그래요?
04:34응.
04:34여러분 그냥 먹을 수가 없죠.
04:37찍고 있는 거 봐.
04:41아, 정말 이게 까리 고추가 진짜.
04:44이거 맛있다, 닭강정.
04:46잘 어울린다.
04:48이거 배달 안 되나?
04:49이 닭강정하고 까리 고추의 약간 단짠, 단짠한 맛을
04:53매운 줄에 딱 먹으니까 그냥 고소한 맛까지 같이
04:55콜러스 시켜주니까 너무 좋다.
04:57계속 계속 들어가네요.
04:58저는 요즘 여기 다니면서 음식에 대해서 생각보다 또 틀려진 게
05:03항상 닭강정 이런 거는 달고 이렇게 하면
05:06너무 그렇지 않아요.
05:08너무 자극적이지 않고 딱 간 잘 맞춘 그런 느낌이에요.
05:13이번에는 전을 한번 먹어보도록 하시죠.
05:15아, 너무 좋죠.
05:16저는 우리를 막 꼬치고 있는 것 같아요.
05:19아, 너무 비주얼 딱해.
05:20그렇죠.
05:22누리 케이스 안에 있는 거 아니야, 이거?
05:24너무 예쁘죠?
05:26너무 예쁘죠?
05:26어깨 아깝다.
05:28음.
05:29싹 싹.
05:30아니, 육전 봐.
05:31육전 엄청 맛있네.
05:40아, 육전 맞아도 좋구나.
05:41저는 새우 좀 같아 먹어보자.
05:44부채살이랑 그다음에 이 부추 무침이랑.
05:47너무 잘 어울린다.
05:49이거 부추 무침 꼭 진짜.
05:50응.
05:52구독권 있어야 되는 거예요.
05:54아, 잘 어울린다.
05:55아, 잘 어울린다.
05:56잘 어울린다.
05:59잘 어울린다.
06:00잘 어울린다.
06:02잘 어울린다.
06:03다들 육전 먼저 드셨구나.
06:05저는, 저는 새우 좀 먼저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6:10와, 겉절이랑 하면 너무 좋다.
06:12그냥 그대로 탱글탱글 하였어.
06:14그냥 새우 한 마리 입에 딱 넣은 것 같아.
06:18음.
06:20음.
06:21음.
06:21음.
06:25아, 이걸 싸서.
06:27새우라는 제외에서 제가
06:28좀만 과하게 익히면 뻑뻑을 주고
06:30맛이 떨어진다는 거 아니잖아요.
06:32쪼그라지고.
06:33네, 근데 그거 탱글탱글한 식감에
06:35살아있을 때까지 진짜 잘 익혔어요.
06:37hopsjer 겨우긴
06:37메다. 이 시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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