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에서 통화 긴축을 선호하는 매파 인사인 토머스 박힌 리치몬드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00:08민간 부문의 충격 감내가 금리 인상의 가늠자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00:14박힌 총재는 공개 행사 연설에서 미국 기업과 소비자들이 최근 수년간 벌어진 일련의 공급 충격을 견뎌낼 수 있는지가
00:23연준의 통화 정책 대응을 판가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00:27특히 연준이 최근 공급 충격을 관망하며 금리 인상 없이 지나치는 여유를 누릴 수 있는지에 대해
00:35기업과 소비자, 인플레이션 기대가 어느 정도 잘 버틸 수 있느냐의 문제라고 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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