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7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0국민의힘 의원님들도 사실 오세훈 시장 후보 방어하기 위해 오셨다고밖에 판단할 수 없는 것 아니겠어요.
00:36국토 부장관님 이게 지금 엄중한 사안인 거 인지하고 계시죠.
00:42뒤늦게는 인지하셨어요.
00:444월 29일 날 처음으로 서울시한테 그걸 보고받아서 알게 됐습니다.
00:50그래서 그 400페이지 보고서 보시고 오셨습니까.
00:53저희 공무원 직원이 밑줄 그어준 주요 대목은 읽어보고 왔습니다.
00:59주요 대목은 보셨어요.
01:00제가 진짜 숨은 그림 찾기인지 이게 좀 궁금해서 봤어요.
01:05근데 붉은색으로 표시한 부분 잔채가 그 내용이에요.
01:09놓칠 수가 없는 사안이에요.
01:11국토 부장관님 이 페이지 보셨어요.
01:13네 봤습니다.
01:13근데 숨은 그림 찾기라고 표현합니까.
01:15그 표현합니까.
01:17부원님 그렇게 그 막 목소리를 높이지 마시고요.
01:21현재 109에서 40까지 하면.
01:22아니 이 얘기를 목소리 안 높이게 돼 있어요.
01:25삼성역에서 벌어진 일이에요.
01:26이게 한 권이고요.
01:28이게 네 권짜리로 돼 있습니다.
01:29409면.
01:30또 하나 얘기는.
01:32부원님 그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1:34아주 중요한 문제면 유학보고서를 써서 제출해야 됩니까.
01:38안 해야 됩니까.
01:42저는 서울시 두둔 안 할게요.
01:45서울시도 보고 행태가 좋지 않았어.
01:47전도를 더 두둔 하려고 하는 게 아닙니다.
01:49전도나 문제가 있지요.
01:52전도 문자가 없다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01:54문제가 있지요.
01:55중요한 문제는 사소한 문제든 서로 소통해야 되는데
01:58지금 보니까 보고서만 보내고.
01:59사소한 문제가 아닙니다.
02:01한쪽은 보내고 한쪽은 아닐고.
02:03이 일이 벌어진 거예요.
02:05이 사업이 누구 사업이에요.
02:06국토부 사업입니다.
02:07그러면 죄송하다고 해야 되지 않아요.
02:10관리 관리 감독 최종 책임이 누구예요.
02:14아니 아니 장관이 책임 최종을 지는지만
02:17보고도 안 하면 어떻게 책임집니까.
02:21보고도 안 하면 어떻게 책임집니까.
02:23GX A 사업.
02:23보고를 해야 책임질 수 있죠.
02:26사업을 할 수 있어야 책임을 주죠.
02:28아니 보고도 안 하면 어떻게 책임집니까.
02:35상식이 붕괴되는 현장을 목도하는 것 같습니다.
02:37질타를 엉뚱한 방향으로 하는 것으로 흐르는 데 대해서
02:40정말 국민들이 보고 있으면
02:42참으로 공성학당이다 하는 생각이 든다는 생각이 듭니다.
02:46그럼 안녕.
02:48다음 주에 만나요.
02:49다음 주에 만나요.
02:5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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