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여직원을 성폭행하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간혜, 김용만 회장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00:10재판부는 만취상태의 직원을 상대로 범행을 시도했다며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고 질타했는데요.
00:17그런데도 실형 대신 집행유예가 선고된 이유는 뭔지 임종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4자회사 직원에게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분식 프랜차이즈 김간혜, 김용만 회장.
00:30재판부는 오늘 김 회장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습니다.
00:36재판부는 직원이 만취상태인 것을 이용해 강간을 하려다 미수에 그쳤다며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00:44다만 김 회장이 피해자와 합의하며 3억 원을 지급했고 초범인 점은 고려해 실형을 선고하진 않았습니다.
00:52김 회장은 지난 2023년 회식 자리에서 술에 취한 여직원을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01:00수사가 시작되자 아들인 김정연 전 대표는 김 회장을 해임했습니다.
01:06하지만 김간혜 집분 대부분을 보유한 김 회장은 오히려 아들을 경영에서 배제하고 회장직에 복귀했습니다.
01:13오늘 재판에 출석한 김 회장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01:18채널A 뉴스 임종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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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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