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의 맞수 대구시장에 나선 김부겸, 추경호 후보입니다.
00:05평소 점잖은 두 후보도 내가 더 나은 이유 날을 세웠습니다.
00:09최종 기자 보도 보시면서 우열 가려보시죠.
00:15지금 대구에 꼭 필요한 사람 김부겸입니다.
00:19추경호 하면 경제통, 위빠, 뗄레야, 뗄송려.
00:26경제 분야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경험하고 일을 해본 기력을 찾기가 어렵다.
00:32예산을 어떻게, 항목은 잘 아시겠죠.
00:35그런데 실질적으로는 뭡니까? 그 예산을 나와야지.
00:38저의 절대적인 비교 우위에 있다.
00:40그건 제가 알다.
00:45총리 2년간 있을 때 대구의 국비 상승률이 10% 됩니다.
00:50그런데 아마 저분이 부총리할 때는 국비 상승률이 1%에 거쳤을 겁니다.
00:57시장에 주차장 해결했다 하는데 문재인 정부 시설에 실세 총리를 하셨다는 분이 자랑할 게 없어서 그 정도 사업을 자랑하고 계십니다.
01:10TK 신공항 건설 사업을 국가 주도 사업으로 하자고 주장하셨는데
01:18지금 당장 민주당 지도부에 당론으로 채택해달라고 그렇게 하실 수 있는지요.
01:26TK 신공항을 현재 기부대 양념 방식으로 심의 의견할 당시에
01:31기재부 장관이 추경호 후보였습니다.
01:38국방식 사장님이 그러더라고요.
01:41보수의 심장 지키라는데 보수의 심장 지키다가 대구 심장 꺼져가고 있다.
01:47정신 바짝 찬자고 그러세요.
01:49절대 지면 안 된다.
01:51꼭 이겨야 된다.
01:51꼭 지켜달라.
01:53이런 말씀들을 많이 하시고.
01:54그리고 당신이 경제 전문가입니다.
01:56중앙 정치 이슈 가지고 계속 물고 늘어지시잖아요.
01:59행정 통합까지 이루려면 대통령도 설득하고 정부 여당도 설득하고
02:04제가 확실하게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02:07선거에 나 찍어주라.
02:10그럼 사탕 죽게.
02:11이런 발상 자체가 대구 시민들을 현혹시키는 것이다.
02:16만약에 낙선이 되시면
02:18이번에는 제발 양평으로 돌아가시지 말고
02:3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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