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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총파업을 선언한 삼성전자 노조를 향해 파업을 즉각 철회하고, 이재명 정부가 지금이라도 법치 확립과 노란봉투법 개정에 나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오늘(20일) SNS에서 삼성전자 노조가 무리한 요구 대신 다시 협상에 나서길 강력하게 촉구하고 진작부터 이재명 대통령이 나섰어야 한다면서, 지금이라도 할 일을 하라고 적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도 논평을 통해 총파업이 강행되면 우리 경제가 감당해야 할 손실은 최대 100조 원에 이를 우려가 있다면서, 노조의 무리한 주장이 관철되면 제조업 경영환경 전반을 흔드는 기형적인 보상 체계의 시발점이 될 거라 경고했습니다.

곽규택 원내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여당과 이재명 정권의 편향된 친노조 행보가 산업 현장의 근간을 무너뜨렸다면서, 노란봉투법 재검토를 포함한 노사관계 법 제도를 전면 재정비하는 데 즉각 협조하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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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민의힘은 총파업을 선언한 삼성전자 노조를 향해 파업을 즉각 철회하고 이재명 정부가 지금이라도 법치 확립과 노란봉두법 개정에 나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00:12장동혁 대표는 오늘 SNS에서 삼성전자 노조가 무리한 요구 대신 다시 협상에 나서기를 강력하게 촉구하고 진작부터 이재명 대통령이 나섰어야 한다면서 지금이라도
00:23할 일을 하라고 적었습니다.
00:24박정은 수석대변인도 논평을 통해 총파업이 강행되면 우리 경제가 감당해야 할 손실은 최대 100조 원에 이를 우려가 있다면서 노조의 무리한 주장이
00:34관설되면 제조, 경영 환경 전반을 흔드는 기형적인 보상책의 시발점이 될 거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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