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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선영 앵커
■ 출연 : 장철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삼성전자 사태 파장, 두 분과 짚어보겠습니다.

장철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 두 분을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오전에 협상 시작해서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결국은 결렬이 됐습니다.

어떻게 보셨습니까?

[장철민]
어제부터 쟁점이 거의 좁혀졌다, 어느 정도는 타결 여지가 있다는 소식들이 굉장히 많이 들려와서 오늘 중에는 충분히 협상이 완료가 될 거다라고 기대를 했었는데 오전 중에 결과를 보지 못해서 굉장히 안타깝고 다만 아직 완전한 결렬은 아니다라고 생각이 드는 게 실제로 노사 양측 다 대화 여지를 계속 남겨두고 있고또 사측에서 완전히 거부하겠다가 아니라 결정을 아직 못하겠다, 결정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라서 파업이 2시간 남은 상황이면 굉장히 다급하기는 하겠지만 아직은 한 20시간 가까이 남아 있지 않습니까?

이 안에 충분하게 다시 협상을 잘 마무리하는 기대도 해 봅니다.


어쨌든 지금까지 전해진 내용에 따르면 중노위 조정안에 노측에서는 동의를 했는데 사측에서는 유보를 했고 지금 좁혀지지 않은 구간은 한 두세 가지 쟁점이 있는 것 같아요.

[김용태]
아무래도 조금 전에 오동건 기자께서 설명을 해 주셨지만 성과를 잘 내고 있는 부서에 대한 영업이익에 대한 배분 문제는 백번 양보해도 사측이 받아들일 수 있다고 해도 지금 적자를 면치 못하거나 성과를 제대로 내지 못하고 있는 부서에 대한 이익 배분에 대한 문제까지도 사측이 과연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인가, 이런 부분이 조정 내용에서 합의하기 어렵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전반적으로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에 대해서 많은 국민들께서 실망을 하고 계신 것 아닌가 싶어요.

과거에 우리가 파업이라고 하면 노조의 저임금, 고강도, 고위험 이런 것들을 방어하기 위한 생존권 투쟁으로서 이해를 했었는데 지금 삼성전자 노조가 벌이고 있는 파업에 대한 이야기는 우리 사회에서 영업이익에 대한 배분까지 나아가고 있기 때문에 많은 국민들이 파업에 대해서 어떻게 보실까.

동의하지 못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정... (중략)

YTN 이강문 (ikm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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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삼성전자 사태 파장 두 분과 짚어보겠습니다.
00:04장철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그리고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 두 분을 모셨습니다.
00:09어서 오세요.
00:10안녕하세요.
00:12오전에 협상 시작해서 기대를 좀 하고 있었는데 결국은 결렬이 됐습니다.
00:17어떻게 보셨습니까?
00:18뭐 어제부터 사실 쟁점이 거의 좁혀졌다.
00:21뭐 어느 정도는 타결 여지가 있다라는 소식들이 굉장히 많이 들려와서
00:26오늘 중에는 충분하게 협상이 완료가 될 거다라고 기대를 했었는데
00:32오전 중에 결과를 좀 보지 못해서 굉장히 안타깝고요.
00:36다만 아직 완전한 결렬은 아니다라고 생각이 드는 게 실제로 양측 다 노사 양측 다 대화의 여지를 계속 남겨두고도 있고
00:45또 사측에서 완전히 거부하겠다가 아니라 결정을 아직 못하겠다.
00:51결정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라서 저희 이게 지금 2시간 남은 팝이 2시간 남은 상황이면 정말로 굉장히 다급하긴 하겠지만
01:01아직은 한 20시간 가까이 남아있지 않습니까?
01:04이 사이 안에 충분하게 다시 이 협상을 잘 마무리하는 기대도 해봅니다.
01:10네. 어쨌든 지금까지 전해진 내용에 따르면 중노위 조정안에 노측에서는 동의를 했는데
01:18사측에서는 이제 유보를 했고 지금 좁혀지지 않은 구간은 한 두세 가지 쟁점이 있는 것 같아요?
01:26아무래도 조금 전에 오동건 기자께서 설명을 해주셨지만
01:29그 성과를 잘 내고 있는 부서에 대한 영업이익에 대한 배분 문제는
01:34100번 양보해서 사측이 받아들일 수 있다고 해도
01:36지금 적자를 면치 못하거나 아니면 성과가 제대로 나지 못하고 있는 부서에 대한
01:42이익 배분에 대한 문제까지도 사측이 과연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인가
01:46이런 것들이 아마 조정 내용에서 합의하기 어렵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01:51전반적으로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에 대해서 많은 국민들께서 좀 실망을 하고 계신 거 아닌가 싶어요.
01:57과거에 우리가 파업이라고 하면 정말 어떤 노조의 저임금, 고강도, 고위험
02:03이런 것들을 방어하기 위한 그런 생존권 투쟁으로서 이해를 했었는데
02:08지금 삼성전자의 노조가 벌이고 있는 어떤 파업에 대한 이야기는
02:13사실 우리 사회에서 어떤 영업이익에 대한 배분에 대한 그런 부분까지 나아가고 있기 때문에
02:19많은 국민들께서 여기 파업에 대해서 과연 어떻게 보실까, 동의하시지 못하시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02:25정부도 여기에 대해서 정말 막대한 영향이 예상되기 때문에
02:30긴급조정권에 대한 발동을 하루빨리 좀 검토해야 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02:35이재명 대통령도 삼성전자 문제를 직접 언급하진 않았지만
02:41관련해서 이재명 대통령이 갖고 있는 그런 원칙을 여러 번 언급한 바 있지 않습니까?
02:47정부가 어떻게 대응할 거라고 보세요?
02:51대통령께서도 긴급조정권 얘기를 직접 하시지는 않았지만
02:54지금 삼성전자 사태에 대해서는 분명한 역할을 하실 의지를 저는 보였다고 생각합니다.
03:01김민석 총리 같은 경우에도 긴급조정권에 대한 이야기를 실제로 언급을 했고요.
03:07저희 정부 입장에서도 그렇고 저희 민주당 입장에서도
03:10삼성전자가 실제로 총파업에 들어가는 정말 대한민국 경제의 큰 파국 사태로 가는 것은
03:17무슨 수를 써서라도 막아야 되기 때문에 저도 이제 지금 속보가 뜨고
03:22방송 오기 전에 관련된 분들 몇 분한테 좀 여쭤봤지만
03:26정부 입장에서는 이 부분을 좌시하지는 않을 겁니다.
03:29다만 아직은 시간이 있다.
03:31아직은 그래도 오후도 있고 저녁까지 시간이 있기 때문에
03:35저희가 정말로 파국에 들어간다고 하면 정부 차원에서도 분명한 조치를 취하겠지만
03:41일단은 이 노사가 그래도 결정하고 다시 만나서 합의할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가 있기 때문에
03:49아마 오후에는 저희가 노사가 좀 타결할 수 있도록 촉구하는 수준에서
03:54일단은 좀 더 지켜보고 그게 이제 되지 않는다면
03:58저희도 명확한 의지를 보여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04:02그러니까 사측에서도 오늘 무조건 대화 끝까지 해보겠다
04:06이런 의지는 강하게 이제 피력을 한 상황인데
04:09최악도 또 이제 대비를 해야 되는 거니까
04:11긴급조정권 카드가 현실화될 가능성이 파업에 만약에 들어가면
04:15확률이 좀 높다고 보십니까?
04:18파업에 들어간다고 한다면 저는 긴급조정권 발동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4:22그런데 다만 지금 뭐 저희도 사실은 구체적으로
04:26이 결렬된 쟁점이 정말로 어느 정도 차이가 있는 건지
04:30세부사항을 알지는 못하지만
04:32저희가 그냥 전에 듣기로는 큰 차이는 아니다.
04:36뭐 방금 이제 김용태 의원이 얘기한 대로
04:38이 사업 부문 간 어떻게 배분할 것인가 라는 비율 배분의 문제이기 때문에
04:45이런 문제로 실제로 총파업이 들어가고
04:48실제로 이 긴급조정권이 발동한다는 것은
04:51사실은 너무나 어떻게 보면 노사가 앞으로 사실
04:55회복하기 어려운 상황까지 간다는 거거든요.
04:58그래서 이 정도 수준의 쟁점이 좁혀진 상황이라고 하면
05:02저희는 총파업 이전까지 그래도 앞으로의 대한민국 경제와
05:07앞으로 삼성전자의 미래를 위해서도
05:09최대한 이 노사 협상의 마무리를 만들어
05:13유도해 나가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05:15사측에서는 일단은 조정안을 받아들일 수 없다.
05:19지금 상태로는 그런 입장이고
05:21과도한 요구를 우리가 수용하게 된다면
05:24우리의 경영 원칙이 흔들린다.
05:26이런 입장을 밝혔습니다.
05:27그렇습니다.
05:28이게 삼성전자에 해당하는 문제는 아닐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05:31앞으로 영업이익에 대한 노동자하고의 분배 문제를
05:35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사회적인 문제로 확장될 것 같은데
05:38다른 기업의 노사 간의 갈등으로도 확대될 수 있기 때문에
05:42삼성전자 입장에서는 그러한 것을 말씀드린 것 같고요.
05:46다만 협상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아마 노조 측에서
05:49협상력을 잃은 거 아닌가 이런 개인적인 생각이 있습니다.
05:52왜냐하면 최근에 법원에서도 가처분을 인용했었고
05:55사실상 사측을 좀 더 힘을 실어주는 듯한
05:59그런 판결을 내렸던 것이고
06:00또 대통령이라든지 어떤 정부의 판단들도
06:03또 국민적인 여론도 조금 전 설명했던 것처럼
06:07노조 측이 너무 과도한 주장을 하는 거 아닌가
06:09이런 여론이 좀 더 우세한 걸로 저는 개인적으로 이해가 되기 때문에
06:12이런 것들이 협상이 들어갔을 때
06:14실시적으로 노조의 협상력이 좀 낮아진 거 아닌가
06:18그런 것들이 오늘 협상을 결렬된 이유 중에 하나 아닌가라고
06:21개인적으로 조심스럽게 추측이 됩니다.
06:23한 가지 더 보시고 싶은 게 있는 건
06:24저희가 긴급조정을 하고
06:27중노위에서 실제로 앞으로 긴급조정권이 발동해서
06:3115일 그 이상 조정을 한다고 했을 때
06:34예를 들면 정부 측이나 중노위가
06:36더 성과급을 많이 줘라는 방식으로 조정하기는 실제로는 어렵습니다.
06:41하지만 지금 쟁점이 알려진 바대로
06:44사업 부분 간의 배분 비율 문제라고 하면
06:46저희가 중노위든 아니면 정부 차원에서
06:50DSM만, 그러니까 반도체 부분에만 더 몰아줘라라는 방식의
06:54사측 입장을 사실 저희가 지지하기는 쉽지는 않거든요.
06:58왜냐하면 정치권이나 정부는
07:00그래도 우리 사회에 국가적인 수익이 났을 때
07:03그거를 더 많은 노동자들이, 더 많은 국민들에게
07:06어떻게 보면 더 연대성을 가지고 배분되는 것이
07:09정치적으로는 공동체를 위해서는 더 바람직한 방향이잖아요.
07:12그래서 저는 사실은 긴급조정에 들어간다고 하면
07:15사측이 원하는 대로의 결론이 나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
07:18지금 알려지는 쟁점대로라고 하면
07:20실제로 지금 삼성이 사측 내부에 결정을 못하고 있는 거라면
07:24이게 특히나 성과금의 총량과 상관이 있는 내용이 아닌
07:29어느 정도 노동자 사이에서의 연대성을 가져갈 것인가의 부분이라고 하면
07:34이제는 사측이 결단을 내려야 되는 그런 쟁점의 내용이 아닌가
07:38긴급조정에 들어가는 게 사측에 전혀 유리한 방향으로
07:42결론이 나지 않을 거다라는 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07:45그러면 내일 파업을 안 가기 위해서
07:47지금 변화가 생길 수 있는 여지가 있다면
07:50사측이 입장을 좀 바꿔야 될 것 같다.
07:53이렇게 보시는 건가요?
07:53제가 보기에는 그런 것 같습니다.
07:54왜냐하면 최초의 사실은 이런 사태까지 온 데에는
07:58예를 들면 성과급 의사결정의 투명성 문제라든지
08:02아니면 총량적으로 성과급을 어느 정도 줄지에 대한 문제라든지
08:06이런 문제들이 저는 핵심으로 이해하고 있었거든요.
08:08그런 핵심 사항들은 지금 알려지는 소식에 의하면
08:12거의 정리가 돼 있는 것 같습니다.
08:14그러면 삼성정자 내부에 지금 부문 간 배분 비율만 문제라는 건데
08:19저희 당 입장에서도 그렇고 정부 입장에서도 그렇고
08:22더 많은 노동자들이 아니면 더 많은 국민들이
08:25국가적인 이익들을 공유해 나가는 것이 더 바람직하기 때문에
08:28저희가 나서서 오히려 반도체 부분에 더 몰아줘라라는 방식으로
08:32긴급 조정의 결과가 마무리되기 쉽지 않거든요.
08:35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08:36조정한 내용을 저희가 구체적으로 들여다보진 않았지만
08:39어쨌든 지금까지 전해지는 내용을 종합해보면
08:42핵심 키워드는 성과급 배분 문제입니다.
08:45이 배분 문제를 놓고 사측에서도 지금 총파업 하루 전이니까
08:49모두가 긴장감 속에 최대한 노력하고 있는데
08:51절대 받을 수 없다 하는 부분은 어떤 부분이라고 예상해 볼 수 있을까요?
08:56조금 전에 잘 계속해서 같은 이야기인데요.
08:59이번에 삼성전자가 이것을 받아들이게 된다면
09:02앞으로 영업이익에 대해서 우리 노동자들하고
09:05어떻게 분배할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사회적 합의가
09:08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09:10오늘 삼성전자에서 이렇게 설례를 남기게 되면
09:12앞으로 다른 반도체 회사뿐만이 아니라
09:15각종 종합회사에 이런 것들이 전달될 것이고
09:18노사의 관계에 있어서 갈등을 계속 유발할 수 있고
09:21지금 노조가 DX와 DS 또 입장도 다른 거 아닙니까?
09:25그렇습니다. 또 더 나아가서는 최근에 언론에서도 소개가 됐었는데
09:30영업이익이 나고 반도체가 호황일 때는
09:33여기에 대한 이익을 노동자하고 분배할 텐데
09:35가령 회사가 더 어려울 때도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9:38적자가 날 수도 있을 거고요.
09:39경제가 좋지 않았을 때 불황일 때는
09:42노동자가 이 불황에 대한 것도 회사하고 같이 공유할 것인가
09:46이런 문제까지 확장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09:48굉장히 많은 사회적 합의를 담아야 되는 합의라고 생각합니다.
09:56그래서 이런 것들이 아마 삼성전자로서는
09:58받아들이기 어려운 측면이 있지 않았을까 개인적으로 생각이 들고
10:00이런 것들이 받아들여졌을 때 사회적 파장이 굉장히 커질 거라고 예상이 됩니다.
10:05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비공개 회의에서
10:11삼성전자 노조처럼 매년 이익을 분배하라고 한다면
10:15아마 우리 기업들이 다 해외로 나갈 것이다
10:18이런 얘기를 했다고 지금 전해지고 있거든요.
10:21어떻게 보면 이런 문제에 있어서 이재명 정부의 대원칙이라고 할까요?
10:25큰 틀이라고 할까요? 그런 걸 좀 밝힌 거라고 볼 수 있을까요?
10:29실제로 공개적으로 얘기하신 건 아니라
10:31저도 그냥 기사에서 봐서 사실관계 확인이 잘 되지는 않는데요.
10:35저희가 이재명 정부도 그렇고 저희 민주당도
10:38지금 국가적으로 굉장히 반도체 슈퍼사이클 때문에 큰 호황이기는 하지만
10:45저희가 또 큰 위기에 있지도 않습니까?
10:47우리가 국가 경제가 앞으로 계속 좋을 거다라고 전망하신 분들이 거의 없잖아요.
10:52그러면 지금 상황에서 어떻게 노사 간에
10:56그리고 우리 경제의 가장 중요한 주체 간에
10:58더 나은 신뢰를 쌓고 우리가 더 미래에 강해진 대한민국을 만들 것이냐가
11:03굉장히 중요한 일이라서 지금 삼성전자 사태와 관련돼서
11:07저희 대통령부터 저희 당도 이건 무조건 노동자 얘기를 들어줘야 된다는 입장을 가진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11:14앞으로 어떻게 하면 노동시장 안에서 노사가 더 신뢰를 쌓으면서
11:19기업도 대한민국도 발전할 수 있는 길을 찾느냐가 중요한 일이고
11:24저희는 그래서 더 원칙적으로 앞으로 집단적 노사 관계에 대한 입법
11:29그게 노동조합법이 됐든 다른 노동관계법이 됐든 실제로 국가적인 성장에 더 목표를 두고
11:35앞으로의 입법 제도적인 측면도 접근해 나가는 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입니다.
11:41이번에 이 사태를 정말로 슬기롭게 지혜롭게 해결하지 못하고 파국 사태로 간다고 하면
11:47저희도 더 이상 지금의 어떤 실용적인 노동정책에서
11:54어떻게 보면 훨씬 더 적극적으로 개입할 수밖에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11:59실용적인 노동정책이라고 하셨는데
12:01만약에 보도 내용이 맞다면 어떤 의미를 담고 있다고 보십니까?
12:05저는 개인적으로 대통령의 초과이익, 영업이익에 대한 생각, 철학을 헷갈린 것 같습니다.
12:12왜냐하면 저희가 보통 많은 국민들께서, 많은 국민들까지 제가 추측하기는 어렵겠지만
12:17어쨌든 흔히들 생각하기에 대통령께서 과거에 대통령 되기 이전에 했었던 메시지라든지 발언들을 보면
12:24사실상 기본소득을 주장하시면서 초과이익에 대해서 분배하고 싶어하는 그런 생각들이 있으셨잖아요.
12:31그렇게 예상이 됐었고 추측이 됐었고
12:33최근에 김용범 정책실장도 초과이익인지 초과세수인지 본인께서 말에 대한 바꾼 건 있었지만
12:39어찌되었든 영업이익을 내서 분배하려고 하는 그러한 측면들이 메시지가 있었는데
12:44오늘은 또 이렇게 언론에 통해서 전해진 발언에 따르면 또 그렇지 않다라고
12:48또 해외로 그렇게 했을 경우 기업들이 다 나간다 이런 말씀들을 하시면
12:53글쎄 국민들은 대통령 생각이 정확히 뭔지
12:57저는 개인적으로 저도 정치권에 있는 사람으로서 헷갈린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3:03삼성전자 노사협상이 결렬되면서 노조가 예정대로 내일 총파업을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상황이고요.
13:09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있다.
13:11그러면 지금은 일단은 양측이 서로 지금 점심시간이네요.
13:17점심시간 지나고 다시 바로 마주 앉을 수 있을까요?
13:19오늘 상황은 어떻게 봐야 될까요?
13:21일단은 사측에서도 계속 얘기하다시피 결정이 안 되고 있는 상황이다.
13:27그런 식으로 이제 알려지고 있기 때문에
13:29사측에서 내부적인 의사결정 시간이 필요해 보이기는 합니다.
13:35실제로 관련된 노동부든 저희 정부하고 또 노측하고
13:40어떻게 보면 저렇게 모여서 조정하는 일들은 어제 오늘 좀 이렇게 지속했는데 안 됐으니까
13:46몇 시간이라도 사측하고 좀 이 물밑에서 더 협상을 한다든지
13:51여러 가지 입장들을 조율해 나가면서 한다면 저는 사실은 가능할 거라고 생각하는 게
13:57오늘 안에 타결될 것 같다.
13:59저는 노동부에서 최종 결력이 아니다.
14:02실제로 여지가 있다.
14:03시간이 남아있다라고 이야기하는 거는 그래도 그만큼의
14:07일단 저희는 지금 협상에 들어가 있는 사람은 아니었으니까
14:11아마 협상 내부에 있는 사람들의 어떤 판단이 분명히 저 안에 있는 상황일 거라서
14:19분명하게 그래도 정말로 파구까지는 가지 않을 수 있는
14:23어느 정도의 자신감은 있기 때문에 저렇게 이야기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해보고요.
14:29실제로 저희가 지금 지속적으로 말씀을 나누고 있기는 하지만
14:34그렇게 큰 쟁점이 아니라고 하면 노사 양측 다 이 사안을 가지고
14:39정말로 총파구까지는 분명하게 가지 않을 거다라는 신뢰를 가져봅니다.
14:44네. 정부에서도 긴급조정권 검토는 성급하다.
14:48이런 입장을 가르쳤고 앞서서 박수근 중노 위원장도 긴급조정권 논의와 관련한 질문에
14:53말도 안 되는 소리다. 이런 입장을 밝히긴 했습니다.
14:57최종 결렬이 아니고 다시 대화할 시간이 많이 남아있다.
15:00그러면 정부에서도 지금 협상 분위기를 보고를 받고 있을 텐데
15:04아직 좀 희망적인 부분이 있다. 이렇게 봐도 될까요?
15:07그렇게 생각도 하지만 저는 노동부가 여태까지 뭘 했는지
15:11너무 안일하게 대처했던 거 아닌가라는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15:15왜냐하면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과 관련돼서는
15:18벌써 수개월 전부터 예고를 했었던 부분이 있고
15:21그렇다면 이미 수개월 전부터 이 협상에 대해서 정부는 과연 뭘 했는가.
15:25물론 노사의 자율적 협약과 합의가 굉장히 중요하겠지만
15:29삼성전자가 갖고 있는 어떤 위상이라든지
15:31대한민국 경제에 미치는 파급력, 또 여러 가지 협력업체의 관계들을 고려했을 때는
15:36거의 국가의 기관산업하고도 같다고 볼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15:39그렇다면 이 날까지 오늘까지 오게 된 거에 대해서
15:42과연 노동부는 지금까지 뭘 했느냐.
15:43노동부 장관이라든지 너무 안일하게 대처했던 거 아닌가.
15:46이런 비판을 하지 않을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15:48네. 어쨌든 지금은 점심시간이고 점심시간이 지나고 대화가 좀 재개가 되고
15:55나머지 쟁점에 대해서 이견을 좀 좁혀서 오늘 안에 타결 소식이 들려오기를 바라겠습니다.
16:04최종 결렬이 아니다.
16:05정부의 입장도 지금은 이런 입장이기 때문에 기대를 갖고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16:10계속해서 지방선거 얘기도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16:14격전지 여론조사 결과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요.
16:18먼저 부산 북구가 여론조사 결과부터 보겠습니다.
16:23네. 부산 북구가 여론조사 결과 보시죠.
16:27뉴스가 의뢰해서 에이스 리서치가 5월 17일에서 18일간 조사한 내용입니다.
16:34보시는 것처럼 하정우 후보 40.4, 박민식 후보 20.9, 한동훈 후보가 32.7%입니다.
16:44양자대결로 가보면 어떻게 될까요?
16:47하정우 대 박민식이 47.2 대 29.6, 17.6%포인트 차이고요.
16:53하정우 대 한동훈 지금 보시는 것처럼 딱 붙어 있습니다.
16:58격차가 1.8%포인트 오차범위 냅니다.
17:03이번엔 다른 여론조사도 좀 보겠습니다.
17:06부산 북구갑 이번엔 MBC가 의뢰해서 코리아 리서치 인터내셔널이
17:115월 16일에서 18일까지 3일간 조사한 결과입니다.
17:16하정우, 박민식, 한동훈 순서 38, 20, 33이고요.
17:20양자대결 보여주시죠.
17:22양자대결 하정우 대 박민식 48 대 30이고요.
17:26하정우 대 한동훈 44 대 40, 여기도 오차범위 내로 좁혀져 있습니다.
17:33김용태 의원님, 부산 북구가 이번 재보선에서 굉장히 뜨거운 지역으로 꼽히고 있는데
17:41양자대결을 주목해보면 한동훈 후보와 하정우 후보 간의 대결이 지금 오차범위 내로 바짝 따라 붙었거든요.
17:50한동훈 후보가 이 추세 어떻게 보십니까?
17:52일단은 저희가 몇 가지 변곡점이 있었던 것 같은데
17:55첫 번째로는 민주당의 조작기소, 특검의 조작기소 공수취소권을 이야기하면서
18:01전국적으로 판세가 많이 바뀌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18:04이런 것들이 아마 부산 북갑에도 영향을 미쳤을 것 같고요.
18:08지금 한동훈 전 대표랑 하정우 민주당 후보하고의 양자대결에서 오차범위 안에서
18:16가까워진 이유에는 실제로 투표장에 가면 많이 달라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18:21무슨 말씀이냐면 거의 비슷하게 근접했다는 이유는
18:24저희 여론조사에는 제가 알기로 알뜰폰이 지금 반영되어 있지 않거든요.
18:29ARS 무선조사 할 때.
18:31알뜰폰 가입자가 우리나라에 한 1,500만 명에 육박하고 있고
18:34이분들에 대한 변수가 있기 때문에 실제로 저 정도에 근접한 여론조사 수치라면
18:39실제로 투표장이 갔다면 누가 이길지 모른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18:42이런 것들이 앞으로 단일화 이슈도 있게 될 것이고
18:46또 앞으로 내일부터 선거운동이 시작됐을 때
18:49지상전이라고 하는 이런 조직선거도 많이 가동될 텐데
18:51이런 것들 또 여론조사에 어떻게 반영될지 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18:55하정 후보 같은 경우에는 지금 여론조사상으로 좀 안전한 일입니까?
19:00아니면 지금 상당히 쫓기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됩니까?
19:02방금 여론조사 같은 경우에는 일종의 약간 단일화가 된 것을 가정한 것들이 많잖아요.
19:07그러니까 양자대결 같은 경우에는 솔직히 그렇게 녹록치 않은 상황인 것은 분명히 있는 것 같습니다.
19:13다만 지금 단일화가 될 가능성이 있느냐.
19:16예를 들면 박민식 후보 같은 경우에는 어전가요?
19:20단일화가 될 가능성이 1%도 없다라고 아예 그냥 딱 잘라 이야기하던데
19:23실제로 당 차원에서도 그렇잖아요.
19:25지금 국민의힘이 한동훈 후보를 위해서 박민식 후보를 공천 취소한다거나 하는 일은
19:32아예 발생하지 않은 일이지 않습니까?
19:34그래서 북갑 같은 경우에는 양자대결 가능성은 아예 상상 속에서나
19:39정말 이렇게 가정 속에서나 있는
19:41현실에는 아예 없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19:44저는 사실 북갑 같은 경우에 하정 후보가 위기 상황이다라는 데 동의하기는 쉽지는 않고요.
19:51다만 선거일이 가까워 오면서 실제로 양쪽 지지층이 굉장히 많이 결집하고 있고
19:56특히 부산 같은 경우에는 워낙 저희 당이 그렇게 녹록한 곳은 아니기 때문에
20:01후보도 그렇고 저희 당도 그렇고 훨씬 더 치열하게 앞으로 선거운동을 해나간다면
20:06분명하게 하정 후보가 승리할 수 있는 상황이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20:10지금 48? 이 정도 지금 양자대결에서도 어느 정도 나온다는 것은
20:15그래도 저희 민주당 지지층이 거의 다 결집하고 있다고 보여지기도 해서
20:19저는 그렇게 비관적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20:22어쨌든 하정 후보도 보수 후보 단일화를 현실에서는 바라지 않는 그런 시나리오일 텐데
20:28한동훈 후보 지금 전략은 얘기를 보면 표심 단일화, 민심 단일화를 원하는 것 같아요.
20:34그러니까 박민식 후보와 현실적으로 단일화하는 것은
20:37시간상으로나 정치적으로 쉽지는 않지만 표심으로 단일화 될 것이다.
20:42이런 기대인 것 같은데 어떻게 보세요?
20:44아무래도 한동훈 후보라든지 박민식 후보하고의 격차가 조금 더 벌어지게 된다면
20:49한동훈 후보가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른바 표심이 몰릴 수 있는 가능성도 커질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20:56다만 지금 박민식 후보 같은 경우는 상대적으로 그 세 후보에 비해서
21:01좀 지지율이 낮게 나오시는 것 같은데
21:03그 이유가 국민의힘의 지도부라든지 과거의 어떤 기조에 대한 어떤 실망감
21:09이런 것들이 고스란히 반영된 결과라고 생각 들고요.
21:11내일부터 실제적으로 선거가 들어가게 되면
21:14선거에서 또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가 조직이거든요.
21:17아무래도 무수석 후보보다는 박민식 후보가 갖고 있는 당 조직이 있기 때문에
21:22실제로 조직들이 활동하고 하는 것들이 여론조사에 반영되고 나면
21:26또 어떻게 될지 모르는 변수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21:29여론조사도 볼 수 없는 기간인지
21:31솔직히 여론조사 추이를 볼 수 있는 기간이 지금 며칠 안 남은 거잖아요.
21:35그러니까 여태까지는 공중전을 위주로 해서 반영됐고
21:38중앙당의 어떤 이미지라든지 과거 기조 이런 것들이 반영됐더라면
21:42이제 내일부터는 선거운동원들이 활동을 하시고
21:46또 당 조직과 또 당 국민의힘 같은 경우는 또 면이나 동마다 이런 조직들이 있을 거 아니겠습니까?
21:52또 조직들이 활동을 하면서 여론조사의 수치가 또 변화할 수 있는데
21:56어찌됐든 어떤 박민식 후보가 됐든 또 한동훈 후보가 됐든
22:00이 격차가 많이 벌어지면 벌어질수록 벌어진 후보한테 표가 쏠리는 현상이 발생할 수도 있다.
22:06그러니까 압도적인 2위가 누가 되느냐 그게 중요하겠군요.
22:09북구갑 여론조사 추이 이번 주에 어떻게 좀 진행될지 보겠고요.
22:14평택을 지역으로 좀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22:16평택을 여론조사 결과 준비되어 있으면 좀 보여주시죠.
22:21네 정말 누가 될지 모르겠다라는 지역이 경기 평택을입니다.
22:27지금 보시는 것처럼 김용남 31, 유희동 17, 조국 27, 김재현 2, 황교안 7%
22:34이렇게 나타나고 있고요.
22:36다른 여론조사 결과도 보겠습니다.
22:38앞선 여론조사가 MBC가 의뢰한 조사였고요.
22:41이번에 유시스가 의뢰한 여론조사 결과입니다.
22:44여기서는 이제 조국 후보가 가장 높습니다.
22:4629.3, 김용남이 25.5, 유희동이 22.4, 김재현 6, 황교안 후보 9.4% 기록하고 있습니다.
22:595명의 후보가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데 김용남 후보가 제일 높은 데도 있고 조국 후보가 제일 높은 데도 있고
23:04이런 여론조사는 어떻게 좀 우리가 분석을 해봐야 됩니까?
23:08분석이 안 되는 거죠.
23:10분석이 안 되는 거죠.
23:10실제로 왜냐하면 요즘에 여론조사에 저도 이제 선거하는 입장으로서 이렇게 보면
23:16저희가 추세에 대해서는 굉장히 유의미하게 분석을 하고 의미를 받아들이는데
23:23그냥 개별적인 수치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나라고 보면 사실은 그렇게 쓸만한 느낌들은 아니거든요.
23:30그래서 지금 뭐 숫자가 의미가 있다기보다 정말로 굉장히 어필스탄 상황으로 가고 있구나.
23:37다만 이 김용남 후보든 조국 후보든 유희동 후보에 비해서는 그래도 경쟁력을 지금 다자 구도 안에서도 갖고 있구나라고 하는 게
23:46제가 보기에는 더 중요한 포인트 같습니다.
23:48그래서 실제로 지금 뭐 단일화 얘기도 복잡하게 나왔었고
23:52뭐 조국 후보 드랍하고 뭐 이쪽으로 와라 뭐 이런 이야기들도 있고 다양한 이야기는 있기는 하지만
24:00저렇게 되면 실제로 뭐 저희 민주당에서도 김용남 후보가 반드시 당선되기 위해서 총력을 기울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 돼 있는 상황이고요.
24:10조국 후보 입장에서도 지금 상황에서 저렇게 1등 나오고 있는 뭐 여론조사도 있는데 드랍할 가능성 아예 없지 않겠습니까?
24:17그러면 결국은 다자 구도로.
24:19여기도 단일화는 현실에서 불가능합니까?
24:21저는 간단한 얘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24:23저희 민주당이 뭐 공천 취소를 할 일도 아니고
24:26사실 뭐 조국 후보도 지금 뭐 본인이 이제 후보 사퇴를 한다고 갑자기 무슨 합당이 추진되거나 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24:34지금 이제 선거가 이제 두 주밖에 안 남은 상황이기 때문에
24:38지금은 최대한 승리를 위해서 정말 전력 투구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된 것 같습니다.
24:45유희동 후보 입장에서는 계속해서 여론조사 분석하면서 이럴 것 같아요.
24:49황교안 후보가 갖고 있는 표가 나에게 온다면 내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24:54이런 기대를 가지고 있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24:56내일부터 이제 선거 벽보가 붙여지면 조금 더 여론조사 수치가 바뀔 수 있을지 않을까 기대가 되는데요.
25:03왜냐하면 실제로 평택을에 계신 분들하고 통화하다 보면 평택을에서 어떤 시민분들은 황교안 후보가 국민의힘 후보로 착각하는 유권자분도 꽤 계신다고 하더라고요.
25:15가령 이제 황교안 후보 같은 경우는 과거에 국민의 미래통합당에 활동을 하시다 보니까 정당의 후보로 인식하고 있는 유권자분들이 있는데
25:23워낙 대표도 했었고 그렇죠?
25:24그래서 선거 벽보에 당이 다르다는 것이 확인이 된다면 아마 오해하고 계셨던 분들이 유희동 후보로 지지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이
25:34들고
25:35그리고 또 앞으로 선거는 이제 지금 각 정당의 적극 지지층들이 이미 마음을 다 굳힌 것 같고요.
25:41그럼 중도 표심들이 중요할 것 같은데 누가 덜 실수하느냐에 굉장히 큰 영향을 미칠 것 같습니다.
25:47그래서 최근에 김용남 후보 같은 경우는 보좌진 문제들이 계속 연이어서 나오고 있고
25:51이런 것도 어떻게 대체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것 같고
25:53그런 중도층의 민심이 누굴 최종적으로 선택하느냐가 격차가 바뀔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25:59여론조사 공개할 수 있는 날이 이제 며칠 안 남아서 후보들의 속이 타들어갈 것 같습니다.
26:05지금까지 장철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그리고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 두 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6:1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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