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흑백 요리사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모수서울이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이어
00:06이번엔 고객 차량을 파손했다가 반년째 제대로 보상해주지 않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00:1220일 TV조선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4일 안성재 셰프의 모수서울을 찾은 손님 A씨의 차를 몰던 대리주차 기사가 사고를 냈습니다.
00:21모수에는 따로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00:24이에 차량을 타고 온 손님들은 발레파킹을 이용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입니다.
00:30사고 직후 모수 측 관계자는 사고 처리를 약속했고 대리주차 업체는 차량 수리비로 정비소에 2천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00:38하지만 수리 과정에서 견적이 7천만 원으로 오르자 보상을 둘러싼 갈등이 벌어졌습니다.
00:43이 과정에서 모수 관계자는 A씨에게 죄송하지만 해줄 수 있는 게 없는 것 같다며
00:48법적으로 고소를 하시는 게 제일 나은 선택이지 않을까 싶다라고 안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55차량 수리가 끝난 지 3개월이 지났지만 수리비가 지급되지 않으면서 A씨는 차를 되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01:02모수 측은 원칙적으로 발레파킹 업체가 사고에 대한 책임을 부담한다고 판단한다며
01:07다만 발레파킹 업체와의 협의를 통해 고객님께서 합리적인 보전을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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