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연방준비제도에서 친트럼프 성향으로 꼽혔던 인사가 금리 인하 압박을 이어가는 트럼프 대통령을 우회적으로 비판했습니다.
00:07미국 국채금리는 트럼프의 뜻과는 다르게 연일치솟고 있는데요.
00:1230년물 금리는 19년 만에 최고치에 도달했습니다.
00:15뉴욕에서 이승윤 특파원입니다.
00:19한때 금리 인하를 지지하며 연방준비제도 내 친트럼프 핵심 인사로 꼽혔던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00:27금리 인하를 압박하는 트럼프 대통령을 우회적으로 비판하며 연준의 정치적 독립성을 강조했습니다.
00:44또 연준은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규모를 유지해야 하고 정치적 비판에서 연준을 지켜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0:53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전쟁으로 미국 부동산 경기가 침체된 가운데 월러 이사는 통화 정책과 연동되는 부동산 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01:11월러 이사가 강조한 주택담보대출 금리와 직결되는 미 국채 30년물 금리는 고유가에 따른 인플레이션으로 19년 만에 최고로 치솟았습니다.
01:2330년 만기 미 국채 금리가 5.18%를 넘어선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인 2007년 7월 이후 처음입니다.
01:3310년 만기 미 국채 금리는 4.66%를 나타내며 1년 4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해 미국 부동산 경기 침체는
01:42악화 일로를 달릴 전망입니다.
01:44트럼프 대통령이 금리 인하를 기대하며 밀고 있는 케비너 씨 차기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오는 22일 취임을 앞둔 가운데 경제 전문가들은
01:54연준이 연내 금리 인상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01:59뉴욕에서 YTN 이승윤입니다.
02:02이승윤입니다.
02:02이승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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