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예정됐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회의는 열렸지만 이 후보자는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00:09국민의힘이 자료 제출을 제대로 안 했다며 못 열겠다 버텼고 다른 층에서 대기하던 이 후보자도 물러설 뜻이 없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00:18백승현 기자입니다.
00:21이혼장으로서 청문회 관련 안건은 상정할 수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00:25청문회를 열 수 없다는 국민의힘의 선언에 시작부터 날선 공망이 여야 간 오고 갑니다.
00:41국민의힘은 요구한 자료 중 15%만 답변이 왔다며 증여세 대납 의혹이나 부정 청약 의혹을 검증할 가족 간 거래 내역 등도 빠졌다고 주장했습니다.
00:55부정 청약이냐 이게 정상적인 청약이냐 관심이 많습니다.
01:07그런데 안타깝게도 원펜타스 청약 점수를 어떻게 계산해서 냈는지 자료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01:15민주당은 일단 청문회를 열어 검증하자고 반박했습니다.
01:18자료 만족하고 의사 청문회 하신 적 있으십니까?
01:23장관 청문회를 받아본 사람은 제가 유일한 것 같은데 저는 당시에 자료 제출을 한 65%인가 이렇게 했습니다.
01:35완벽한 자료 제출은 되지 않았다 선치더라도 청문회는 바로 개최가 돼야 된다고 봅니다.
01:41오후 3시가 가까운 시각인데요.
01:45청문회가 언제 열릴지 몰라 이 후보자는 4층 청문회장에 가지 못한 채 이곳 1층 빈 사무실에서 대기하고 있습니다.
01:53이 후보자는 자진 사퇴에 선을 그었습니다.
01:56결국 1시간 반 만에 멈춘 회의는 다시 열리지 못했고
02:14국민의힘은 이 후보자가 자료를 제대로 내야 청문회를 열겠다는 입장입니다.
02:20채널A 뉴스 백승연입니다.
02:26채널A 뉴스 백승연입니다.
02:36채널A 뉴스 백승연입니다.
02:43이제 흔한 퉈입니다.
02:46채널A 뉴스 백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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