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선거가 다가오면서 정치권엔 입단속 비상형이 떨어졌습니다.
00:05하지만 구설이 연일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00:07이솔 기자입니다.
00:10영고 없는 경기 평택을 보궐선거에 출마해 외지인이라는 지적을 받아온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
00:18자신을 거스 히딩크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에 비유했습니다.
00:23히딩크 감독이 우리나라 사람이었습니까?
00:25그런데 최근에 우리 홍명보 감독에 대한 비판이 많지 않습니까?
00:32외지인 논란을 실력으로 돌파하겠다는 취지였지만 온라인상에서는 부적절한 비유다.
00:39왜 히딩크 감독을 욕보이냐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00:43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유튜브 방송 도중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욕설을 해 논란입니다.
01:00부산 북구갑의 하정우 민주당 후보는 공약 발표를 하면서 지역 내 총 생산액을 잘못 표기했습니다.
01:09북구의 1인당 지역 내 총 생산액이 1억 2천만 원 정도 된다고 합니다.
01:14부산시 전체 기초지자체 중에 가장 낮습니다.
01:191억 2천만 원은 실제 수치인 1,200만 원의 10배 수준입니다.
01:23하 후보 측은 캠프 담당자의 수치 확인 실수가 있었다며 사과했지만
01:29국민의힘 박민식 후보는 북구에 대해 아는 게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01:35앞서 강준현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장은
01:38후보들에게 언행을 주의했으면 좋겠다고 몇 차례 공문도 나갔었다고 밝혔습니다.
01:45채널A 뉴스 이소리입니다.
01:54앞서 강준혁 권유원회 공제
01:57갈�,.
01:5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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