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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규제가 강화되면 다주택자들이 집을 파는 대신 버티기에 들어가면서
시장에 매물이 부족해지고, 이로 인해 서울 등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집값이 다시 상승할 수 있다는 분석
과거 급등기와 달리 현재는 고금리 기조와 DSR 등
대출 규제가 강력하게 강화된 상태여서 매수세가 붙기 어려워
또한, 이미 매도할 사람들은 상당 부분 정리를 완료했기 때문에
양도세 중과가 재개되더라도 시장에 미치는 충격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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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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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일단 매물 잠김으로 인해서 집값 상승폭이 다시 커질 수 있다. 이런 전망은 공급 감소를 가장 중요하게 보는 입장이라고 할 수
00:07있습니다. 서울은 안 그래도 주택 공급이 부족한데 양도세 중과가 시행되면 앞서 설명드렸다시피 다주택자들이 버티기에 들어가면서 매물이 줄고 살 수 있는
00:16집 자체가 부족해질 거다. 그래서 집값이 상승할 거다. 이런 전망인 거죠.
00:30과거와 달라졌다. 그러면 어떤 변수가 생겼다는 겁니까?
00:33그렇습니다. 세금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긴 하지만 결국 지금 부동산 시장에서 세금보다도 중요한 건 돈줄 그리고 경기라는 거예요.
00:41예전 집값 급등기 때는 저금리에 시중에 돈도 많이 풀려있고 돈도 빌리기 쉽다 보니까 세금 좀 더 내더라도 일단 집 사자.
00:50이런 분위기가 좀 강했다는 거죠.
00:52반면에 지금은 고금리에다가 DSR 같은 대출 규제도 강력하게 적용되고 있어서 집을 사고 싶어도 쉽게 살 수 있는 환경이 아니라는 겁니다.
01:01여기에 경기 둔화 흐름까지도 겹쳐 있고요. 또 이미 내도할 사람들은 상당 부분 정리를 마친 상태라 현재 남아있는 다주택자들은 이미 장기
01:09보유할 성향이 강한 경우가 많다.
01:11이런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양도세 중과가 다시 시행되더라도 과거처럼 그렇게 시장 전체를 흔들 정도로 이런 충격으로 이어지는 않을 것이다.
01:19라는 전망이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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