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란 전쟁 이후에 미국에서 반 이슬람 정서가 커지는 가운데 미국의 이슬람 센터에서 10대들이 총을 난 사이 3명이 숨졌습니다. 총을 쏜
00:0910대 2명도 스스로 목숨을 끊었는데 차량 안에서는 반 이슬람 구호가 적힌 글들이 대거 발견됐습니다. 김선중 기자입니다.
00:20이슬람 사원 주변으로 수십 대의 경찰차들이 배치됐습니다. 현지 시간 월요일 낮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에 이슬람 사원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00:32각각 17살과 19살 10대 2명이 총을 들고 사원에 난입한 겁니다. 10대들은 신도들을 향해 총을 쏴 사원 경비원을 포함해 3명이 숨졌습니다.
00:51총을 쏜 10대들도 사원 인근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00:57차량에서는 반 이슬람 구호가 발견됐고 범행에 사용된 총기에도 혐오 문구를 적었습니다.
01:04인종적 우월성을 주장하는 유소도 남겼습니다.
01:19해당 사원은 샌디에이고에서 가장 큰 이슬람 예배 시설로 이슬람 교리를 가르치는 학교도 있습니다.
01:27범행 당시에도 사원에는 교육을 받는 아이들로 가득 찼습니다.
01:42트럼프 대통령 역시 심각한 사안이라고 평가했지만
01:47이란 전쟁이 길어지면서 전세계 유대교와 이슬람 사원을 상대로 한 증오 범죄 역시 확산하고 있습니다.
01:55YTN 김선중입니다.
01:57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59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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