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요즘에 때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죠.
00:04딸기를 재배하는 비닐하우스는 내부 온도가 최고 40도에 이를 정도로 덥다고 합니다.
00:10자세한 내용 현장 취재기자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00:12이명준 기자.
00:15경남 밀양시의 한화붐에 있는 딸기하우스에 나와 있습니다.
00:19비닐하우스 내부가 얼마나 덥습니까?
00:24제가 나와 있는 곳은 딸기 농가의 비닐하우스 안인데요.
00:30막바지 수확 시기인 만큼 작업자들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00:34딸기 수확을 더디게 하는 건 다름 아닌 때이른 더위입니다.
00:38제가 들어와 있는 비닐하우스 현재 기온 보시는 것처럼 35.5도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00:44현재 밀양의 기온이 27도 정도인 걸 고려하면 이보다 7에서 8도 정도 높은 셈인데요.
00:51농장주는 비닐하우스 내부 온도가 정후부터 오후 2시 무렵 사이 온도가 높을 때 40도에 이르기도 한다고 말했습니다.
00:58이에 작업자들은 햇볕이 가장 강한 이 시간을 피해 이른 새벽에 나와 작업하고 있습니다.
01:04이처럼 농가에선 온열 질환을 예방하려는 노력이 필요한데요.
01:08세 가지를 기억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01:10물, 그늘, 휴식인데요.
01:12수분을 충분히 보충하고 그늘이 있는 휴식 공간을 확보하고 규칙적으로 쉬는 게 중요합니다.
01:18최근 질병관리청이 온열 질환 감시 체계를 가동한 이래 가장 이른 시기에 사망자가 나온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01:27지금까지 경남 밀양시 딸기하우스에서 YTN 이명준입니다.
01:33경남 밀양시 딸기하우스에서 YTN 이명준입니다.
01:33기록 모노우스에서 YTN 이명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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