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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대출 규제에도 주택관련대출 등이 늘면서 올해 1분기 가계 빚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올해 1분기 가계신용 잔액이 1,993조 1천억 원으로 직전 분기인 지난해 4분기보다 14조 원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가계신용 잔액은 증가 추세이나 증가액은 지난해 3분기 14조 8천억 원에서 4분기 14조 3천억 원, 이번 분기에 14조 원으로 3개 분기 연속 감소했습니다.

특히 금융기관에서 대출받아 이용 중인 금액인 가계대출이 12조 9천억 원 늘었고, 주택관련대출과 기타대출의 증가 규모가 모두 소폭 커지며 증가폭도 확대됐습니다.

신용카드 사용액인 판매 신용도 직전 분기보다 1조 1천억 원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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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부동산 대출 규제에도 주택 관련 대출 등이 늘면서 올해 1분기 가계비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00:08한국은행은 올해 1분기 가계신용 잔액이 1993조 1천억 원으로 직전 분기인 지난해 4분기보다 14조 원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00:18가계신용 잔액은 증가 추세나 증가액은 지난해 3분기 14조 8천억 원에서 4분기 14조 3천억 원, 이번 분기에 14조 원으로 3개 분기
00:30연속 감소했습니다.
00:32특히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아 이용 중인 금액인 가계대출이 12조 9천억 원 늘었고 주택 관련 대출과 기타 대출의 증가 규모가 모두
00:41소폭 커지며 증가폭도 확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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