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삼성전자 노조 총파업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00:03노사가 어제에 이어 오늘도 이견을 좁히기 위해서
00:072차 사후조정 회의를 이어갑니다.
00:10삼성전자 사측과 노조측은 오늘 오전 10시부터
00:13정부 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00:16성과급 지급 기준 등을 놓고 다시 협상에 돌입했습니다.
00:20회의에 중재비원으로 참석한 박수근 중앙노동위원장은
00:23취재진을 만나 아직 양측의 타결 가능성이 있다면서
00:27최종적으로 불발될 경우에는 중노위의 조정안을
00:31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00:33그러면서 이견이 일부 좁혀지고 있다며
00:35오늘 오전 회의에서는 이견이 있던 부분부터
00:38확인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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