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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조 총파업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노사는 어제에 이어 오늘(19일)도 이견을 좁히기 위해 2차 사후조정 회의를 이어갑니다.

삼성전자 사측과 노조 측은 오늘(19일) 오전 10시부터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성과급 지급 기준 등을 두고 다시 협상에 돌입했습니다.

회의에 중재위원으로 참석한 박수근 중앙노동위원장은 취재진을 만나 아직 양측의 타결 가능성이 있다면서, 최종적으로 불발될 경우엔 중노위의 조정안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견이 일부 좁혀지고 있다며 오늘 오전 회의에선 이견이 있던 부분부터 확인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삼성전자 노사는 어제도 오전 10시부터 2차 사후조정 회의를 열고 성과급 재원 규모와 지급 기준, 제도화 여부를 두고 협상을 벌였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오후 6시 20분쯤 회의를 마쳤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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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삼성전자 노조 총파업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00:03노사가 어제에 이어 오늘도 이견을 좁히기 위해서
00:072차 사후조정 회의를 이어갑니다.
00:10삼성전자 사측과 노조측은 오늘 오전 10시부터
00:13정부 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00:16성과급 지급 기준 등을 놓고 다시 협상에 돌입했습니다.
00:20회의에 중재비원으로 참석한 박수근 중앙노동위원장은
00:23취재진을 만나 아직 양측의 타결 가능성이 있다면서
00:27최종적으로 불발될 경우에는 중노위의 조정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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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3그러면서 이견이 일부 좁혀지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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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8확인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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