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중국 권부의 안방이자 자신의 집무실 겸 관저인 중난하이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환송한 시진핑 주석.
00:09또 누가 이곳에 왔는지 묻는 말에 특별한 손님이란 걸 부각하면서도 뼈 있는 한마디를 보탭니다.
00:33돌이켜보면 당시 나흘 뒤에 예정된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국빈 방문을 염두에 뒀던 말로 들립니다.
00:42내일 열리는 중러 정상회담에서는 앞서 트럼프 방중 단판 결과 공유가 핵심 의제일 수밖에 없습니다.
00:57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 수립 30주년, 설린 우호협력조약 체결 25주년을 맞아 친선도 강화합니다.
01:07특히 중러 교육의 해 출범식에 두 정상이 함께 참석해 인문적 밀착을 과시할 거로 보입니다.
01:16리창 총리와 경제회담에서는 우크라이나 전쟁 자금 줄인 러시아 천연가수 수출 등에 대해 논의합니다.
01:32관영매체들은 최근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 정상들이 모두 중국을 다녀갔다고 선전했습니다.
01:38무엇보다 불과 일주일 사이에 미국과 러시아 정상을 동시에 맞이하는 건 사실상 처음이라며
01:46중국이 세계 외교의 중심이 됐다고 자화자찬했습니다.
01:51베이징에서 YTN 강정규입니다.
01:53안정규입니다.
01:53말的話当기
01:54아 아
01:54아
01:55아
01:55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