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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오는 21일로 예정된 삼성전자 파업의 파장에 우려를 나타내며 노사의 극적 타결을 촉구했습니다.

김 장관은 오늘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삼성전자 노사의 사후조정에 영향을 줄까 조심스러운 부분이 분명히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삼성전자 노동자 상당수가 굉장히 서운하고 섭섭한 상황이라며, 노동자들이 원하는 몫이 있다는 건 다 알고 있지만 파업이 가져올 파장은 국민 모두가 우려하는 현실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파업의 악영향을 모두 알면서도 우리 사회가 이를 해결하지 못하면 앞으로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절박하고 아쉬운 마음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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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김 장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오는 21일로 예정된 삼성전자 파업의 파장에 우려를 나타내며 노사에 극적 타결을 촉구했습니다.
00:08김 장관은 오늘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삼성전자 노사의 사후 조정에 영향을 줄까 조심스러운 부분이 분명히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00:20삼성전자 노동자 상당수가 굉장히 서운하고 섭섭한 상황이라며 노동자들이 원하는 몫이 있다는 건 다 알고 있지만 파업이 가져올 파장은 국민 모두가
00:32우려하는 현실이라고 말했습니다.
00:34이어 파업의 악영향을 모두 알면서도 우리 사회가 이를 해결하지 못하면 앞으로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절박하고 아쉬운 마음이라고
00:42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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