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CJ그룹 여성직원 330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회사 측이 경위조사와 함께 수사 의뢰에 나선 가운데 내부자의 소행일 것이란 추측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00:1318일 업계에 따르면 CJ그룹 여성직원 330여 명의 휴대전화번호와 직급 사내전화번호, 사진 등이 한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게시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연합뉴스가
00:25이날 보도했습니다.
00:26회사 측은 외부 해킹보다는 내부 유출 가능성에 더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0:33유출 정보 중 회사 내부 인트라넷에서 조회가 가능한 내용이 포함돼 있었으며 실제 회사 측 확인 결과 이 정보들은 전현직 임직원
00:44정보와도 일치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47유출된 정보는 개인 휴대전화번호와 사진 등 식별 가능한 정보가 함께 노출돼 2차 피해 우려도 제기됩니다.
00:54지난 2023년 개설된 이 채널엔 2,800여 명이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1:02CJ그룹 관계자는 외부 해킹 정황이 없어 내부자의 유출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며 관계기관 신고와 수사 의뢰를 준비 중이라고
01:13밝혔습니다.
01:13이어 사안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01:21이어 사안을 멈추고 있습니다.
01:21이어 사안을 멈춰된 지식의 유출 가능성이 크다고 보기에서 만드는 것입니다.
01:22이어 사안을 멈추고 있는 탭 Ikon과 수사의 유출 가능성까지는 비교한 실제 모의 여유가 없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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