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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가 각종 규정을 위반하고 투명하지 않게 운영해 온 관내 지역주택조합 아홉 곳을 적발해 고발과 시정명령 조치했습니다.

적발된 조합들은 사업 계획 변경 신고를 하지 않았거나, 조합원을 모집할 때 필수 안내 문구를 빠뜨리고 사실과 다르게 과장 홍보하다 덜미가 잡혔습니다.

용인시는 하반기에도 고강도 점검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또 모집 신고부터 사용검사까지 전 과정을 밀착 관리해 사업 지연이나 무산에 따른 시민 피해를 전면 차단할 방침입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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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용인시가 각종 규정을 위반하고 투명하지 않게 운영해온 관내 지역 주택조합 9곳을 적발해서 고발과 시정명령 조치했습니다.
00:10적발된 조합은 사업계획 변경 신고를 하지 않았거나 조합원을 모집할 때 필수 안내 문구를 빠뜨리고 과장 홍보하다가 덜미가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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