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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시간 전
뜨거운 햇볕에 오늘도 여름 더위가 머뭅니다.

시민들도 이른 더위를 조금이나마 식혀보려 개천을 찾은 모습인데요.

오늘도 30도 안팎까지 올라서 8월 초만큼 덥겠습니다.

오늘 한낮에 서울은 30도, 춘천 32도, 광주 32도, 대구는 3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이 더위는 내일까지 이어지겠고 모레 비가 내리면서 꺾일 텐데요.

모레 한낮 24도 안팎, 목요일엔 22도 안팎까지 뚝 떨어지겠습니다.

이후엔 다시 기온이 오르겠지만 30도까지 오르는 8월 더위는 당분간 없겠습니다.

전국 하늘 맑은 가운데 공기도 깨끗합니다.

다만 자외선이 매우 높음까지 오르겠습니다.

오후 5시까지는 이동하실 때 양산을 챙겨주시고요.

선크림을 3시간 간격으로 꼼꼼하게 발라주셔야 피부를 지킬 수 있습니다.

일찍 찾아온 여름 날씨에 건강을 지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번 한 주 활기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서울 청계천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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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8기상캐스터 배혜지
00:30이 더위는 내일까지 이어지겠고 모레 비가 내리면서 꺾일 텐데요.
00:34모레 한낮 24도 안팎, 목요일에는 22도 안팎까지 뚝 떨어지겠습니다.
00:39이후에는 다시 기온이 오르겠지만 30도까지 오르는 8월 더위는 당분간 없겠습니다.
00:46전국 하늘 맑은 가운데 공기도 깨끗합니다.
00:48다만 자외선이 매우 높음까지 오르겠습니다.
00:52오후 5시까지는 이동하실 때 양산을 챙겨주시고요.
00:55선크림을 3시간 간격으로 꼼꼼하게 발라주셔야 피부를 지킬 수 있습니다.
01:02일찍 찾아온 여름날씨에 건강을 지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01:06이번 한 주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01:09지금까지 서울 청계천에서 날씨였습니다.
01:11기상캐스터 배혜지
01:12기상캐스터 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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