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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삼성전자 파업 위기의 원인을 '노란 봉투법'으로 몰아가고 있다며 허위 주장이자 무책임한 정치공세라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당 박해철 대변인은 오늘(17일) 논평에서, 노란봉투법의 핵심은 하청 노동자에게 원청 교섭권을 보장하고, 쟁의 행위에 대한 무분별한 손해배상을 제한하는 거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국민의힘은 이제라도 억지 논리까지 동원한 갈등 조장을 중단하라며 정부·여당은 내일(18일)로 예정된 사후 조정이 원만한 합의로 마무리되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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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삼성전자 파업 위기의 원인을 노란 봉투법으로 몰아가고 있다며 허위 주장이자 무책임한 정치 공세라고 비판했습니다.
00:09민주당 박해철 대변인은 오늘 논평에서 노란 봉투법의 핵심은 하청 노동자에게 원청 교섭권을 보장하고 쟁의 행위에 대한 무분별한 손해배상을 제한하는 것이라고
00:21밝혔습니다.
00:21이어 국민의힘은 이제라도 억지 논리까지 동원한 갈등 조장을 중단하라며 정부 여당은 내일로 예정된 사후 조정이 원만한 합의로 마무리되도록 모든 노력을
00:33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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