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위중 정상이 이란 전쟁에 대한 뚜렷한 돌파구를 만들어내지 못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다시 압박하고 나섰습니다.
00:08직접 폭풍 전야를 언급하면서 이렇게 공격 재개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00:15박선영 기자입니다.
00:18거친 바다 위 미국 함장에 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손가락으로 정면을 매섭게 겨눕니다.
00:25그 옆에 작은 선박, 이란 국기가 달려있습니다.
00:27현재 시각 어제 트루스 소셜에 트럼프 대통령이 올린 이 글의 제목, 폭풍 전야의 고요함입니다.
00:35또 다른 SNS에 올린 영상.
00:42미국 군함이 이란 항공기를 공격하는 장면입니다.
00:46두 개심을 모두 AI로 만든 이미지인데 이란을 향한 군사 행동을 암시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옵니다.
00:53미 뉴욕타임스는 트럼프가 중국에서 돌아온 뒤 이란을 향한 공격을 재개할지 결정해야 하는 상황이라면서
01:00미 국방부가 지난달 중단된 군사 작전을 재개할 가능성에 대비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01:06트럼프 대통령은 프랑스 언론과 인터뷰에서도 대이란 압박 수위를 한창 높였습니다.
01:11이란이 합의하지 않으면 아주 나쁜 시간을 겪게 될 것이라며 사실상 최후 통첩에 가까운 경고를 한 겁니다.
01:19이란과의 합의 가능성은 전혀 모르겠다면서도 이란을 향해 합의하는 게 이익이라며 재차 압박했습니다.
01:26채널A 뉴스 박선영입니다.
01:41채널A 뉴스 박선영입니다.
01:43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