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이 내일 선출되는 국민의힘 대표와 대화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00:07정청래 대표가 대화를 거부하고 있지만 대통령은 다르다면서요.
00:11정대표는 여당 대표로서 계속 싸우겠다는 뜻을 밝혔는데요.
00:16국민의힘은 둘 다 비판했습니다. 박자은 기자입니다.
00:22이재명 대통령은 국민의힘 새 당대표의 반탄파 후보가 선출되더라도 대화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00:30공식적인 법적인 야당의 대표가 법적인 절차를 붙여서 선출되면
00:37당연히 야당을 미지해서는 반대에게 강의하라고 생각합니다.
00:43내란 세력 척결을 강조하며 국민의힘과 대화를 거부 중인 정청래 대표와는
00:49입장이 다르다는 점도 분명히 했습니다.
00:52국장 운영의 총책임자로서 야당과 협치를 하겠다는 겁니다.
00:56저는 정청래 여당 대표의 입장과 대통령의 입장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01:04당선돼서 국장을 받는 수밖에 없는 여당을 대표하는 게 아니라 국민을 대표해야죠.
01:10이후 정대표는 본인은 계속 싸우겠다는 의지를 재차 밝혔습니다.
01:16SNS를 통해 대통령은 여야를 다 아울러야 한다고 공감하면서도
01:20나는 여당 대표로서 굳은 일, 싸울 일을 하는 거다라고 했습니다.
01:26정대표는 오늘도 내란 척결이라면서 국민의힘을 비난했습니다.
01:31대통령과 여당 대표가 엇박자를 보였다는 해석이 나오자
01:34정대표 측은 다르지 않다고 반박했습니다.
01:37국민의힘은 대통령은 손내미는 척하고 민주당은 주먹을 휘두르는
02:01국합 배드캅 쇼냐며 행동으로 진정성을 보이라고 비판했습니다.
02:06채널A 뉴스 박자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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