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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주관하는 제46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이 오늘(18일) 오전 11시 광주 동구 5·18 민주광장에서 거행됩니다.

'오월, 다시 광장을 품다'를 주제로 열리는 기념식에는 5·18 민주 유공자와 유족, 정부 인사 등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50분 동안 진행됩니다.

특히 이번 기념식은 1980년 당시 모습으로 복원된 옛 전남도청 앞에서 열리는 만큼 역대 최대 규모가 될 전망입니다.

국가보훈부는 금남로 방면 LED를 통해 초청장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기념식으로 진행한다며 오월 정신이 국민 통합의 원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YTN 오선열 (ohsy5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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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정부가 주관하는 제46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이 오늘 오전 11시 광주동구 5.18 민주광장에서 거행됩니다.
00:105월 다시 광장을 품다를 주제로 열리는 기념식에는 5.18 민주유공자와 유족, 정부인사 등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50분 동안 진행됩니다.
00:21특히 이번 기념식은 1980년 당시 모습으로 복원된 옛 전남도청 앞에서 열리는 만큼 역대 최대 규모가 될 전망입니다.
00:3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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