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트럼프 대통령은 전쟁 관련된 얘기뿐만이 아니라 전쟁 등에도 끊임없이 SNS 업로드와 언론 인터뷰로 구설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00:11이번에는 플로리다에서 연설을 하던 도중에 마이크가 잘 안 나온다면서 화를 냈는데요. 그 모습부터 보고 오시죠.
00:54저렇게 감정 표현도 솔직하고 최근에 보니까
00:57기자들에게 직접 전화도 건다라고 하는데 이렇게 여러 가지 SNS 글을 올리고 언론 인터뷰도 자주 하는 대통령은 참 이례적인 것 같습니다.
01:06어젯밤에는 의미를 알 수 없는 사진 한 장을 올려서 또 논란이 되고 있는데
01:10이게 보니까 링컨 기념관이 있고 현재 계보수 중인 반사 연못이 있고요.
01:16여기에 본인은 황금색 튜브 의자에 앉아 있고 뒤에 몇 명 얼굴을 알 수 있는 참모들의 얼굴이 있습니다.
01:23그런데 이 여성은 누군지 모르겠고요. 이게 AI를 활용해서 만든 이미지인데
01:26구재환 변호사님 대체 이건 어떤 의미로 올린 걸까요?
01:30사실 반사 연못이 굉장한 명소이거든요.
01:34그런데 저기가 녹조 현상 때문에 수질 오염이 굉장히 심했습니다.
01:37그래서 자기가 수질 오염에 관한 계보수 작업을 하고 있다.
01:41나는 사업가 시절에 100여 개의 연못을 만든 경험도 있다.
01:44이런 얘기를 했었는데 이게 지금 자기가 그동안 주장했던 워싱턴 개선문 얘기 아마 기억나실지 모르겠는데
01:51프랑스에 갔다 와서 프랑스의 개선문처럼 우리도 미국의 개선문이 있어야 된다.
01:55그거 추진하겠다 이렇게 했는데 진짜 왕이 되려고 그러냐 이런 논란이 있었거든요.
01:59그런데 워싱턴에 그걸 만들면 저 경관들을 시야를 가립니다.
02:03그러니까 나는 이것도 보호한다.
02:05이런 측면을 얘기를 하는 것 같아요.
02:06그러니까 나는 이거의 여러 가지를 고려해서 추진하는 거니까 너희들이 토달든 말든 이건 필요해서 내가 결정한 거고
02:15난 앞으로 하겠다 이런 뜻으로 보이고 최근에 암살 시도가 있었을 때도
02:19워싱턴 연회장 자기가 추진하다가 중단됐던 거 필요가 이래서 있지 않냐.
02:25그게 있었으면 좋았을 거다 이랬죠.
02:27그렇죠.
02:28그러니까 항상 자기가 원하는 거에 다 껴맞추고 있거든요.
02:31그러니까 저게 녹조 현상에 의한 수질 개선 문제도 연결해서 아마 개선문 문제까지 연결해서 얘기하려고 하는 포석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02:38사실 이 여성은 왜 넣었는지 모르겠고 황금색 튜브 굳이 저렇게 깨알같이 넣은 것도 좀 눈에 띄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02:45그런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 미국 내 여론이 상당히 좋지 않다라고 하는데요.
02:50우리도 지방선거가 있습니다만 미국은 6개월 뒤에 중간선거가 있습니다.
02:55지금 1, 2기 임기 중에 최고치를 기록을 한 게 지지하지 않는다가 최고치입니다.
03:01지지가 아니고요.
03:01지지는 37%, 지지하지 않는다는 62%를 기록을 했는데 트럼프 1기, 2기를 통틀어서 역대 최저 지지율을 기록하는 상황입니다.
03:12성치윤 부대변인님, 저것 때문에 조금 더 조급한 것 같기도 하고 전쟁 이후로 여론이 더 안 좋아진 거잖아요.
03:18그렇죠.
03:18그래서 초조함이 보이는 거라고 생각하고요.
03:20지금 전쟁 여론은 트럼프 대통령의 주 지지층인 마가 세력조차도 지금 반대 여론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죠.
03:27지금 사실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의 가장 악재는 11월에는 중간선거 때 과연 이게 어떻게 작용할까 하는 것이거든요.
03:34지금 사실 상원 같은 경우에는 상원, 하원 지금 다 공화당 다수당입니다.
03:39중간선거 때는 하원은 다 하지만 상원은 3분의 1만 합니다.
03:42그렇기 때문에 아마도 지금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여론이 안 좋더라도 뭔가 공화당 우세인 다수당인 상황이 뒤집히지는 않을 거라는 여론이 많습니다만
03:50하원은 뒤집힐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03:52그렇게 됐다면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남은 내년부터 임기 단음 2년 반 정도의 중간선거 이후에는 2년 남게 되는데 사실상 조기 레임덕으로
04:00빠질 가능성이 매우 높거든요.
04:02지금 이 정도의 국정수행 지지도는 트럼프 대통령이 2016년부터 20년까지 1기가 있었잖아요.
04:071, 2기 통틀어 최저치입니다.
04:09지금 부정 여론이 가장 높게 나타나고 지지율도 가장 낮게 나타나는 상황이기 때문에 공화당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본인은 여유로운 척하고 있습니다만
04:16공화당 지금 앞으로 트럼프는 2년 뒤면 은퇴하겠습니다만 계속해서 공화당을 이끌어가야 될 정치인들에게는 지금 속이 타는 상황일 겁니다.
04:25그리고 트럼프의 골프 사랑은 워낙 유명한데 전쟁 기간 중에도 골프장을 연일 찾고 있습니다.
04:31주말이면 무조건 가는 것 같은데요.
04:32이번에는 가족들과 총출동한 모습을 저희가 볼 수 있었는데요.
04:36이현중 의원님, 이거는 어디를 간 건가요?
04:39어디 경기장을 간 것 같은데요?
04:41네, BJ 투어를 자신의 소유의 골프장에서 BJ 투어 경기가 열립니다.
04:46그걸 관람하러 지금 가족들과 함께 갔거든요.
04:49그러니까 이제 트럼프 대통령, 물론 대통령 휴식이 필요하겠죠.
04:53그래서 뭐 하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그동안 아마 이 주말에 골프장과 예전에 아마 오바마 대통령이 자주 간다고 해서 많이 비난을 받았었는데
05:02트럼프 대통령은 그것보다 훨씬 더 많이, 그리고 지금 경호 비용만 해도 지금 어마어마하게 더 추가 비용 지분한다고 해요.
05:08아마 이날 경호 엄청 세게 했을 겁니다.
05:11지난번 힐튼 호텔에서 이제 저격 사건 미수사가 있었기 때문에.
05:16그렇죠.
05:16이렇게 되면 원래 대통령 이런 개활지에 가면 2중, 3중, 4중의 지금 경호를 서거든요.
05:23그러니까 어떤 조금 높은 곳이라든지 아니면 그 주변까지 골프장 전체를 전부 다 사실은 굉장히 치밀한 경호를 하기 때문에 많은 인력들이
05:31들어가게 됩니다.
05:31그러니까 그만큼 아마 대통령 가족들이 다 움직였기 때문에 특히 이번에 지난 사건 이후에 아마 이런 밖에서 이루어지는 행보였기 때문에 아마
05:42비밀 경호혹이 엄청나게 아마 여러 가지 힘을 썼을 것 같습니다.
05:47네.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 일거수 일투족이 화제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5:54이제 시청자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댓글을 확인할 시간입니다.
05:59쓰레기는 쓰레기통에 산은 오르는 곳이다.
06:02관악산에 가실 때는 쓰레기 담아올 봉투를 꼭 챙겨가셨으면 좋겠습니다.
06:08금값된 오징어 못 먹은 지 오래다.
06:10저도 이렇게 비싼지 몰랐는데 오징어값이 많이 오르긴 한 것 같더라고요.
06:1650대 아저씨한테 오빠라니 심각한 망언이다.
06:20아저씨들의 메타인지가 좀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06:24다음 댓글입니다.
06:25아이가 중심에 선 게 아니라 중심에 세운 것이다.
06:29정치인들이 조금 더 행보를 조심히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06:35무죄라면 재판을 받아야.
06:36구전홍 변호사가 아까 하신 얘기 같은데요.
06:39무죄라면 재판을 통해서 무죄를 입증하는 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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